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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주 배우 프로필 | 임세주 유승호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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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10. 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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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임세주 배우 프로필 | 임세주 유승호 나무위키

임세주 배우 프로필 | 임세주 유승호 나무위키

- 임세주 배우 프로필

 

임세주 배우 프로필

  • 본명 : 임지현
  • 이름 : 임세주
  • 나이 : 1991년 5월 20일, 만 35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학력 : 명지전문대학 실용음악과 전문학사
  • 신체 : 163cm
  • 소속사 : 무빙픽쳐스컴퍼니
  • 가수 데뷔 : 2011년
  • 배우 데뷔 : 2015년 영화 ‘장수상회’

 

임세주는 가수 활동 당시 해오라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이후 임세주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오며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연기 행보를 보여왔다. 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예명으로 싱글 ‘러브 러브 러브’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가수 활동에 앞서 쇼핑몰 피팅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여러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에 참여해 ‘달빛이 지고’를 불렀다. 이후 음악 활동과 함께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배우로서는 2014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고, 2015년 영화 ‘장수상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펼쳤다. 이후 가수와 배우를 병행하며 자신만의 활동 영역을 만들어갔다.

 

임세주 출연작

임세주의 작품 활동은 드라마와 영화를 아우른다. 2015년 ‘두번째 스무살’과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했으며, 이후 ‘캐리어를 끄는 여자’, ‘우리 갑순이’, ‘황금빛 내 인생’, ‘마더’, ‘하나뿐인 내편’, ‘국민 여러분!’ 등에서 연기했다. 2019년에는 영화 ‘왓칭’에 출연했고, 2020년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이슬비 역을 맡았다. 

 

이후 ‘좀비탐정’, ‘마에스트라’, ‘살인자ㅇ난감’, ‘지옥에서 온 판사’, ‘라이딩 인생’ 등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메모리스트’는 임세주의 작품 활동뿐 아니라 배우 유승호와의 인연이 시작된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게 됐다.

 

유승호와 6년 열애 후 결별

 

 

임세주와 유승호는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유승호는 동백 역, 임세주는 이슬비 역으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해 약 6년간 교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두 사람의 6년 열애설이 보도되면서 관계가 알려졌지만, 곧바로 결별 사실도 확인됐다. 유승호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는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로,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역시 약 6년 동안 만남을 가진 것은 맞지만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오랜 기간 공개되지 않았으며, 열애설이 나온 당일 양측이 과거 연인 관계였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현재는 각자의 활동에 집중하며 동료 관계로 남게 됐다.

 

유승호 프로필

  • 이름 : 유승호
  • 나이 : 1993년 8월 17일, 만 33세
  • 고향 :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
  • 학력 : 부현초등학교, 백석중학교, 백신고등학교
  • 신체 : 173cm, 65kg, A형
  • 가족 : 부모님, 누나 1명
  • 결혼 여부 : 미혼
  • 병역 : 육군 병장 만기 전역
  • 소속사 : 333엔터테인먼트
  • 데뷔 :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

 

유승호는 2000년 ‘가시고기’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영화 ‘집으로...’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등에서 아역 연기를 펼쳤다. 성인이 된 뒤에는 ‘공부의 신’, ‘무사 백동수’, ‘보고싶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군주-가면의 주인’, ‘로봇이 아니야’,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에 출연했다.

 

영화 ‘마음이...’,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등에서도 활약했으며, 2020년 ‘메모리스트’에서는 동백 역을 맡아 임세주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후 ‘거래’와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킬링시저’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고, 최근에는 ‘재벌X형사’에도 출연했다.

 

아역 배우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한 유승호와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임세주는 ‘메모리스트’를 통해 시작된 인연으로 약 6년간 교제했다. 두 사람의 열애는 뒤늦게 알려졌지만 동시에 결별 사실까지 확인되면서 관심을 모았다. 현재는 연인에서 동료로 관계를 정리하고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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