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영 가수 프로필 | 이현영 언니 남편
- 이현영 가수 프로필





이현영은 1978년생 가수 출신 방송인이다. 2001년 걸그룹 S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가수 활동을 접은 뒤 방송과 쇼호스트로 영역을 옮겼다. 언니는 배우 이현경, 형부는 뮤지컬 배우 민영기이며, 남편은 배우 강성진이다. 강성진과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현영은 2001년 걸그룹 S로 데뷔해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걸그룹 활동 당시 하루 대부분을 안무 연습에 쏟았다고 방송에서 회상했다. 가요계 활동을 정리한 뒤에는 방송 출연과 쇼호스트로 무대를 옮겨 대중과 만났다.



이현영은 결혼과 육아 이후에도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남편 강성진, 언니 이현경 부부와 함께 예능과 토크쇼에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풀었다. 2026년 9월에는 대학로 씨어터 쿰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로 무대에 복귀했다.


이현영의 언니는 배우 이현경이다. 이현경은 1972년 5월 12일생으로 1994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허준', '명성황후', '오로라 공주' 등에 출연했다. 여섯 살 터울의 자매는 방송에서 함께 가족 이야기를 나눴다.



이현영은 언니 이현경을 "작은 엄마 같은 평안을 주는 존재"라고 표현했다. 이현경은 2025년 TV조선 '미스트롯4'에 도전해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고, 남편은 뮤지컬 배우 민영기다. 두 자매의 남편인 민영기와 강성진은 동서 사이가 된다.


이현영의 남편은 배우 강성진이다. 두 사람은 나이트클럽에서 처음 만나 연락처를 주고받았고, 약 5년간 교제한 뒤 2006년 결혼했다. 강성진이 일곱 살 연상인 연상연하 부부다. 첫 만남에 반해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차에서 노숙을 할 정도로 뜨거웠는 이야기를 전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현영과 강성진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장남 강민우는 2007년, 장녀 강민영은 2010년, 차녀 강민하는 2016년에 태어났다. 부부는 E채널 '별거가 별거냐2' 등에서 세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연예인 대표 잉꼬 부부로 자녀 셋을 두고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고 있다.



강성진은 1971년 1월 13일 서울에서 태어난 배우다. 대일외국어고를 거쳐 중앙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고, 1990년 연극으로 데뷔한 뒤 1991년 영화 '열 아홉의 절망 끝에 부르는 하나의 사랑 노래'로 스크린에 올랐다.



강성진은 '주유소 습격사건', '달마야 놀자', '실미도' 등에서 개성 강한 조연으로 자리 잡았다. 2026년 3월 중앙대 글로벌예술학부 TV방송연예전공 교수로 임용돼 강단에도 섰다. 조카가 배우 강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