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이태성 배우 | 이태성 엄마 아들 작품 가족 화가 이혼

카테고리 없음

by editor19528 2026. 10. 9. 20:51

본문

반응형
2026.10.09
이태성 배우 | 이태성 엄마 아들 작품 가족 화가 이혼

이태성 배우 | 이태성 엄마 아들 작품 가족 화가 이혼

- 이태성 배우

 

이태성 배우 프로필 나이

  • 본명 : 이성덕
  • 이름 : 이태성
  • 나이 : 1985년 4월 21일생, 만 41세
  • 고향 : 경기도 안산
  • 학력 : 대덕대학교 모델과, 호남대학교 다매체영상학과
  • 신체 : 183cm, B형
  • 가족 : 어머니 영화감독 박영혜, 동생 가수 성유빈, 아들 이한승
  • 데뷔 : 2003년 KBS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

 

이태성은 안산공업고등학교 야구부에서 투수로 뛰며 최고 구속 시속 143km를 던졌지만 어깨 부상으로 운동을 접고 연기로 방향을 틀었다. 2003년 KBS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로 데뷔한 뒤 2007년 '9회말 2아웃'과 '개와 늑대의 시간', 2012년 SBS '옥탑방 왕세자'의 악역 용태무를 거치며 20년 넘게 브라운관을 지켰다. 최근에는 배우와 화가, 싱글대디라는 세 축으로 이름이 오르내린다.

 

이태성 엄마 영화감독 박영혜

이태성 어머니는 영화감독이자 수필가 박영혜다. 1960년 8월 25일생으로, 글을 쓰며 지내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아들 이태성과 함께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는 51세에 손주를 봐 출연진 가운데 가장 젊은 할머니로 꼽혔고, 다른 어머니 출연자들 사이에서 "할머니 선배"라는 별명을 얻었다. 아들의 사생활과 육아를 솔직하게 풀어내는 입담으로 고정 자리를 지켰다.

 

박영혜는 2022년 7월 63세 나이로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하차했다. 하차 이유는 은퇴가 아니라 새 도전이었다. 방송을 떠나며 독립영화 감독에 나서겠다고 선언했고, 선언은 말로 그치지 않았다. 이듬해인 2023년 단편영화 '짜장면 고맙습니다'를 직접 연출해 장애인 부부의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았다. 수필가로 문장을 다뤄 온 이력이 예순을 넘긴 연출 데뷔의 바탕이 됐다.

 

박영혜가 만든 '짜장면 고맙습니다'는 국내외 50여 개 영화제에 초청되며 데뷔작 이상의 반응을 얻었다. 아들 이태성이 배우로, 또 다른 아들 성유빈이 가수로 활동하는 가운데 어머니가 감독으로 데뷔하면서 한 가족이 연기와 음악, 연출로 창작의 영역을 나눠 가진 구도가 완성됐다. 예순을 넘겨 시작한 도전이 영화제 초청이라는 성과로 돌아온 사례다.

 

이태성 동생 가수 성유빈

이태성 동생은 가수 성유빈이다. 1987년 8월 31일생으로 본명은 이성익이다. 안산강서고등학교를 나와 형 이태성과 같은 대덕대학교 모델과를 거쳐 극동대학교에서 공부했다. 2007년 2월 데뷔곡 '눈을 감아도'를 발표했는데, 이 곡은 고 이수현을 추모한 영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의 삽입곡이었다. 1집 앨범 제목은 'Never Forget You...'로, 추모의 정서를 그대로 담았다.

 

 

성유빈은 2012년 밴드 BOB4의 보컬로 활동하며 록 무대에 섰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의무경찰로 복무하며 활동을 멈췄다가 2018년 MBC every1 '캐스팅 콜'에 출연해 복귀했다. 2020년에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형 이태성과 함께 무대에 올라 형제가 한 화면에서 노래했다. 데뷔 초부터 장르와 무대를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왔다.

 

성유빈은 2022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참가하며 록에서 트로트로 장르를 넓혔다. 록을 하던 이력과 묶여 "트롯커"라는 별명이 붙었다. 2023년 11월에는 결혼을 발표해 가정을 꾸렸고, 2025년 트로트 신곡 '머리어깨무릎발'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형은 배우와 화가로, 동생은 가수로 각자의 길을 걸으면서도 방송에서 종종 형제로 함께 호명된다.

 

이태성 결혼 이혼 아들

이태성은 결혼과 이혼을 거쳐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다. 아들 이한승은 2011년 4월 12일에 태어났다. 어머니 박영혜가 51세에 손주를 봤다고 방송에서 말한 아이가 바로 이한승이다. 이혼 뒤 양육권을 이태성이 가져와 단독으로 아들을 키웠고, 배우 일과 육아를 동시에 감당하는 일상이 방송과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화제가 됐다.

 

 

이한승은 중학교 3학년 때 키가 186cm에 이르러 가족 가운데 가장 큰 키를 기록했다. 183cm인 아버지 이태성보다 커진 셈이다. 안산공업고 야구부 투수로 뛰었던 아버지의 체격을 물려받은 아들의 성장은 부자가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눈길을 끌었다. 아들의 키 이야기는 할머니 박영혜까지 더해진 삼대의 방송 화제로 번졌다.

 

이태성은 배우 활동과 그림 작업을 병행하면서 아들을 직접 돌봤다. 드라마 촬영과 개인전 준비로 일정이 빠듯한 가운데서도 양육을 남에게 미루지 않았다. 아들이 자라는 동안 작품 활동과 전시, 육아를 한꺼번에 끌고 간 셈이다. 싱글대디로 보낸 시간은 배역이나 그림만큼이나 자주 입에 오르는 이태성의 생활이다.

 

이태성 화가 활동 전시

이태성은 배우 일과 함께 화가로도 작업한다. 그림은 군 복무 시절 답답함을 달래려 드로잉을 시작하면서 비롯됐다. 처음에는 색연필로 선을 그리다 차츰 물감으로 재료를 바꿔 캔버스 작업으로 넘어갔다. 취미로 시작한 작업이 본격적인 창작으로 자리 잡으면서 지금까지 완성한 작품이 3000여 점에 이른다.

 

 

이태성은 촬영이 없는 날이면 하루 10시간 넘게 붓을 잡는다. 작품 소재는 꽃과 자연, 희망의 메시지로, 밝은 정서를 화면에 담는다. 물감과 캔버스 같은 재료비로 한 해 7000만 원에서 1억 원을 쓴다. 취미 수준을 넘어선 몰입이 작업 시간과 지출 규모로 그대로 드러난다.

 

이태성은 지난해 중국에서 개인전을 열어 작품을 선보였고 올해는 서울에서 개인전을 이어갔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았다는 점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배우로 20년, 화가로 수천 점을 쌓은 두 갈래 활동을 지금도 함께 끌고 가고 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