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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 나이 프로필 | 이준 소속사 엠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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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10. 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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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배우 이준 나이 프로필 | 이준 소속사 엠블랙

배우 이준 나이 프로필 | 이준 소속사 엠블랙

- 배우 이준

 

배우 이준 나이 프로필

  • 본명 : 이창선
  • 이름 : 이준
  • 나이 : 1988년 2월 7일생, 만 38세
  • 고향 : 서울
  • 학력 : 서울예술고등학교 무용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중퇴
  • 신체 : 179.4cm, 75kg, A형
  • 가족 : 부모님, 누나
  • 소속사 : 프레인TPC
  • 데뷔 : 2009년 그룹 엠블랙

 

이준은 그룹 엠블랙 출신의 배우 겸 가수다. 1988년 2월 7일 서울에서 태어나 2026년 기준 만 38세이며, 본명은 이창선이다. 서울예술고등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 진학했다가 중퇴했고, 이후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학업을 이어갔다. 2009년 아이돌 그룹 엠블랙의 센터이자 메인댄서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동해 왔다. 현재 소속사는 프레인TPC다.

 

이준 엠블랙 데뷔와 소속사

엠블랙은 2009년 10월 가수 비가 세운 제이튠캠프 소속 5인조로 출발했다. 이준은 리더 승호를 비롯해 지오, 천둥, 미르와 함께 팀을 이뤘고, 데뷔 무대부터 센터와 메인댄서를 맡았다. 팀 이름 엠블랙은 'Music Boys Live in Absolute Quality'의 머리글자로, 비가 기획과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데뷔 전부터 이름이 거론됐다. 가수 출신 제작자가 키운 그룹이라는 점이 데뷔 초 관심의 축이었다.

 

엠블랙은 2009년 10월 싱글 'JUST BLAQ'와 타이틀곡 '오 예'로 정식 데뷔했다. 이준은 무용을 전공한 이력을 살려 무대 동선과 안무의 중심을 담당했고, 데뷔곡은 음악방송 순위권에 진입하며 신인 그룹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다섯 멤버 가운데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남동생으로, 데뷔 당시 멤버 조합 자체가 자주 화제에 올랐다. 퍼포먼스를 앞세운 구성이 초기 색을 결정했다.

 

이준의 소속사는 데뷔 시절 제이튠캠프에서 현재 프레인TPC로 바뀌었다. 엠블랙 활동을 정리한 뒤 연기와 음악을 병행하면서 매니지먼트를 옮겼고, 프레인TPC에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수로 출발해 연기로 영역을 넓히는 과정에서 소속사도 활동 방향에 맞춰 재편됐다. 아이돌 기획사에서 종합 매니지먼트사로 자리를 옮기며 활동 폭이 넓어졌다.

 

엠블랙 노래와 그룹 활동

엠블랙은 데뷔 이후 'Y(다 아는 걸)', '모나리자', '전쟁이야', 'Cry'를 연이어 발표했다. 이준은 거의 모든 곡에서 안무의 핵심 동선을 맡아 퍼포먼스형 그룹의 색을 세웠다. 2010년 '다 아는 걸'과 '모나리자'가 음원과 음악방송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데뷔 2년 차에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다. 발표곡마다 안무가 먼저 회자되는 그룹으로 굳어졌다.

 

엠블랙은 강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보이그룹으로 자리 잡았다. 이준은 무용원에서 다진 기본기를 바탕으로 칼군무의 중심에 서서 무대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전쟁이야'와 '스모키걸'처럼 격렬한 안무가 많은 곡에서 신체 표현력이 두드러졌고, 라이브 무대에서 멤버들의 동선을 조율하는 역할도 맡았다. 무용 전공 이력은 그룹 안무의 기준점이 됐고, 음악방송과 콘서트 무대에서 반복 연습을 통해 합을 맞춘 군무가 팀의 간판이 됐다.

 

엠블랙은 2014년 두 멤버의 계약 종료가 겹치며 사실상 활동을 멈췄다. 이준은 그룹 활동을 정리한 뒤 2017년 솔로곡 '내가 주고 싶은 건'을 발표하며 가수 이름을 이어갔다. 무용을 전공한 이력은 솔로 무대에서도 안무 소화의 바탕이 됐고,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는 기반으로 작동했다. 그룹 해체 이후에도 음악 활동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이준 배우 데뷔와 작품

이준의 배우 데뷔작은 2009년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이다. 극 중 주연을 맡은 가수 비의 유년 시절 라이조를 연기하며, 가수 데뷔와 배우 데뷔를 같은 해에 함께 시작했다. 무용으로 다진 움직임이 아역의 액션 장면에 그대로 활용됐고, 데뷔작부터 국제 제작 환경을 경험했다. 두 분야를 동시에 출발한 이력이 이후 활동의 바탕이 됐다.

 

이준은 2014년 드라마 '갑동이'에서 연쇄살인을 다룬 스릴러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본격 진입했다. 2015년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상류층 가정을 배경으로 한 사회극에 참여해 전작과 결이 다른 배역을 소화했다. 장르를 바꿔 가며 역할을 쌓았고,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선입견을 작품으로 지워 나갔다. 매체 연기 경험이 회차를 거듭하며 두터워졌다.

 

이준은 2017년 KBS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주요 배역을 맡아 폭넓은 시청층에 이름을 알렸다. 가족 드라마 특유의 안정적 서사 속에서 생활 연기를 보여줬고, 이후 예능 프로그램으로도 활동 폭을 넓혔다. 가수 시절 쌓은 무대 감각을 방송 활동에 끌어왔고, 음악과 연기, 예능을 오가는 활동을 이어갔다. 작품 선택의 폭이 데뷔 초보다 넓어졌다.

 

이준 최근 근황 챌린지

이준은 최근 MBC 예능 '오늘을 버틴 노래-플레이리스트 109'에 출연해 춤 챌린지를 선보였다. 무용을 전공한 실력을 바탕으로 엠블랙 시절 퍼포먼스를 다시 꺼내 들었고, 방송 분량에서 '이준 챌린지'라는 이름으로 안무가 소개됐다. 데뷔 17년 차에도 흐트러지지 않은 춤선이 화면에 그대로 담겼다. 가수 시절 다진 기본기가 예능 무대에서 다시 드러났다.

 

이준의 챌린지는 함께 출연한 전 야구선수 윤석민의 반응으로 분량이 커졌다. 윤석민은 이준의 춤을 따라 하려고 둘째 아들에게 안무를 배우고 거울 앞에서 연습했다고 공개했다. 운동선수 출신이 아이돌 안무를 익히는 과정 자체가 방송 소재가 됐고, 진지하게 동작에 몰입하는 모습이 화면에 담기며 출연진 사이에 웃음이 번졌다. 춤 하나를 두고 세대와 종목을 넘나드는 장면이 프로그램의 재미 요소로 이어졌다.

 

이준은 챌린지 장면에서 다른 출연자들에게 안무를 직접 넘기며 '춤 뺏기' 구도를 만들었다. 한 동작을 여럿이 따라 하는 흐름이 방송 분량으로 이어졌고, 무용 전공자의 기본기가 예능 재미로 연결됐다. 가수와 배우를 거친 이력이 예능 무대에서도 쓰임새를 찾았고, 활동 영역을 다시 음악과 춤 쪽으로 넓혔다. 데뷔 때의 메인댄서 역할이 현재 활동과 맞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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