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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프로필 | 류혜영 언니 배우 몸매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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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10. 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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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류혜영 프로필 | 류혜영 언니 배우 몸매 나 혼자 산다

류혜영 프로필 | 류혜영 언니 배우 몸매 나 혼자 산다

- 류혜영 프로필

 

류혜영 프로필 나이

  • 이름 : 류혜영
  • 나이 : 1991년 3월 28일생, 만 35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학력 :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건국대학교 영화학과
  • 신체 : 168cm, O형
  • 가족 : 언니 배우 류아벨
  • 소속사 : VAST엔터테인먼트
  • 데뷔 : 2007년 단편영화 '여고생이다'

 

류혜영은 1991년 3월 28일 서울에서 태어난 배우다.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와 건국대학교 영화학과를 거쳤고, 2007년 단편영화 '여고생이다'로 데뷔했다. 2015년 '응답하라 1988'의 성보라 역으로 얼굴을 알린 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해왔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배우 고경표와의 16년 우정을 공개하면서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세 살 위 언니도 배우 류아벨이다.

 

류혜영 배우 데뷔

류혜영은 2007년 단편영화 '여고생이다'로 열여섯 살에 데뷔했다.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에 다니며 카메라 앞에 처음 섰다. 데뷔작은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단편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 첫 작품부터 영화제 수상 이력을 더하며 연기의 출발점을 분명히 찍었다. 이어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영화학과에 진학해 학업과 연기를 함께 끌고 갔다.

 

류혜영은 데뷔 뒤 독립영화와 단편을 오가며 경력을 쌓았다. 2013년 영화 '잉투기'에 출연해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잉투기'는 온라인 세대의 현실을 다룬 작품으로, 영화제 수상을 통해 연기력을 먼저 인정받았다.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가리지 않고 배역을 맡으며 연기 폭을 넓혔고, 2014년에는 강동원 주연 영화 '나의 독재자'에 이름을 올렸다. 긴 무명의 시간 동안 작품 수를 꾸준히 늘려가며 기회를 기다렸다.

 

류혜영은 데뷔 초 상업적 성과보다 작품 경험을 우선하며 연기를 다졌다. 예술고와 대학에서 익힌 기본기가 독립영화 현장에서 다듬어졌다. 단역과 조연을 거치는 동안 얼굴보다 연기로 먼저 평가를 받았고, 출연 분량이 적은 역할에서도 인물의 생활감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 신인여우상 수상은 무명 시절을 지나는 과정에서 받은 첫 공식 평가였다. 무명으로 보낸 시간은 몇 해 뒤 찾아온 대표작 '응답하라 1988'의 바탕이 됐다.

 

류혜영 작품 활동

류혜영의 대표작은 2015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다. 극 중 쌍문동 다섯 가족의 맏딸 성보라를 연기했다. 운동권 출신으로 꼬장꼬장한 큰딸 성보라는 동생들을 다그치면서도 가족을 챙기는 인물이었다. 작품이 전국적 인기를 끌면서 성보라라는 이름이 류혜영의 얼굴과 함께 각인됐다. 데뷔 8년 만에 찾아온 전환점이었다.

 

류혜영은 '응답하라 1988'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배역을 넓혔다. 2018년 '은주의 방'에서 첫 단독 주연을 맡았고, 2021년 JTBC '로스쿨'에서 로스쿨 학생 강솔A를 연기했다. 2024년부터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강남 비-사이드'에 출연했고, 2025년 드라마 '서초동'에서는 배문정 역을 맡았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주연과 조연을 오갔다.

 

류혜영은 코믹과 정극을 넘나드는 연기로 색을 쌓아왔다. 생활 연기에 강점을 보이며 현실적인 인물을 자주 맡았다. 168cm 큰 키와 마른 체형을 지녔지만 배역은 평범한 일상 속 인물에 집중했다. 데뷔 초 독립영화에서 다진 기본기가 상업 드라마의 디테일로 이어졌다. 코믹과 멜로, 법정물까지 폭을 넓히며 배역의 결을 다양하게 가져갔다. 한 해도 쉬지 않고 작품을 이어가며 필모그래피를 채웠다.

 

류혜영 언니 배우 류아벨

류혜영의 언니는 배우 류아벨이다. 세 살 터울 친언니로, 본명은 류선영이며 2018년 류아벨로 이름을 바꿨다. 1988년 9월 15일생으로 동생보다 먼저 연기를 시작했다. 2006년 영화 '짝패' 단역으로 현장을 경험한 뒤 2008년 '푸른 강은 흘러라'의 미옥 역으로 정식 데뷔했다. 자매가 나란히 배우의 길을 걸어왔고, 어린 시절부터 연기라는 같은 목표를 공유했다.

 

류아벨은 독립영화와 상업 작품을 오가며 주연을 맡아왔다. 2014년 '비상구'의 채린, 2015년 '기음'의 마리, 2022년 '세이레'의 세영·예영을 연기하며 주연작을 쌓았다. 2026년에는 넷플릭스 '월간남친'에서 직장인 김혜빈을, SBS '오싹한 연애'에서 해나 정을 맡았다.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는 장희주 역으로 출연했다.

 

류아벨과 류혜영은 동생이 '응답하라 1988'로 대세 배우가 되면서 자매 사이가 함께 입에 오르내렸다. 정면 얼굴은 서로 다르지만 측면에서 닮은 모습이 자주 거론됐다. 언니가 먼저 데뷔해 길을 냈고 동생이 흥행작으로 이름을 알린 셈이다. 두 사람 모두 꾸준히 작품을 이어가며 각자의 필모그래피를 넓히고 있다. 자매 배우라는 이력이 양쪽을 함께 소개하는 계기가 됐다.

 

류혜영 나 혼자 산다

류혜영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2026년 6월 19일 652회에 처음 나온 뒤 8월 7일 659회, 10월 9일 668회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에서는 마른 체형을 두고 '다이어트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낮은 자존감으로 힘들었던 시절도 솔직하게 꺼냈다. 꾸밈없는 생활 모습을 카메라 앞에 그대로 내보였다.

 

류혜영은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고경표와의 오랜 친분을 공개했다. 건국대학교 영화학과 시절부터 알고 지낸 16년 지기로, 스무 살 때부터 말을 놓고 친구로 지냈다. 냉면 마니아인 고경표가 추천한 오장동흥남집 본점을 함께 찾았다. 두 사람은 냉면을 먹고 남산 하이킹을 하며 하루를 보냈다. 고경표는 류혜영이 남긴 냉면을 대신 먹고 흐트러진 앞머리를 정리해줬다.

 

류혜영은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나와 고경표와의 관계를 직접 설명했다. '인간 대 인간으로 키 크고 멋있어 늘 설렌다'면서도 '설렘과 사랑은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의 호흡에 '응답하라 1988' 팬들은 '응팔 커플 어게인'이라는 반응을 내놨다. 극 중 성보라와 성선우로 커플 연기를 했던 인연이 다시 묶인 셈이다. 류혜영은 친구 사이임을 분명히 하며 과한 해석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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