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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나이 | 서장훈 재혼 재산 키 음주운전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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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10. 9.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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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서장훈 나이 | 서장훈 재혼 재산 키 음주운전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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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장훈 나이

 

서장훈 나이 키 프로필

  • 이름 : 서장훈
  • 나이 : 1974년 6월 3일생, 만 52세
  • 고향 :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 학력 : 휘문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사회체육학과
  • 신체 : 207cm
  • 가족 : 2009년 오정연과 결혼, 2012년 이혼
  • 소속사 : SM C&C
  • 데뷔 : 1998년 프로농구 입단, 2013년 방송 데뷔

 

서장훈은 1974년 6월 3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태어난 방송인이자 전 농구선수다. 키 207cm로 국내 농구 역사상 손꼽히는 장신 센터로 코트를 지켰고, 2013년 은퇴 뒤에는 예능으로 자리를 옮겨 만 52세 현재 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휘문고와 연세대를 거치며 아마추어 최강자로 올라섰고, 선수 생활 15년 동안 한국 프로농구 통산 득점 1위에 올랐다. 

 

서장훈 농구선수 통산 기록

서장훈은 휘문고와 연세대 시절부터 아마추어 무대를 지배한 센터였다. 1994년 농구대잔치에서 신인상과 최우수선수상을 동시에 받았는데, 대학 선수가 두 상을 한 해에 가져간 사례는 드물었다. 연세대는 당시 실업팀을 꺾고 농구대잔치 정상에 올랐고, 이상민과 문경은이 함께 뛴 연세대의 돌풍은 1990년대 농구 붐의 중심이 됐다. 대학 시절 등번호 55번을 달았던 서장훈은 1998년 청주 SK 나이츠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들어섰다.

 

서장훈은 SK에서 삼성, KCC, 전자랜드, LG, kt로 팀을 옮기며 2013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프로 통산 13,231득점과 5,235리바운드를 쌓아 한국 프로농구 통산 득점과 리바운드 모두 역대 1위에 올랐다.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에 2000년과 2006년 두 차례 선정됐고, 같은 해 챔피언결정전 우승도 두 번 거머쥐었다. 득점과 수비를 동시에 책임지는 골밑 지배력이 기록으로 남았다.

 

서장훈은 국가대표로도 골밑을 책임졌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의 금메달을 이끌며 국제무대 성과를 보탰다. 현역 시절 측정 신장은 206.8cm로 국내 최장신 센터 자리를 지켰고, 큰 키를 활용한 골밑 득점과 리바운드로 상대 수비를 끌어모았다. 소속팀에서는 등번호 11번을 오래 달았다. 2013년 kt를 끝으로 15년 선수 생활을 마치고 코트를 떠났으며, 통산 1만3천 점이 넘는 득점 기록은 은퇴 이후에도 깨지지 않고 유지되고 있다.

 

서장훈 결혼 이혼 오정연

서장훈은 2009년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과 결혼했다. 오정연은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포츠와 교양 프로그램을 맡았고, 스포츠 현장을 통해 농구선수 서장훈과 인연을 맺어 부부가 됐다. 서른다섯 살 서장훈이 현역 후반기에 치른 결혼이라 농구계와 방송가 양쪽에서 세간의 관심이 쏠렸다. 큰 키 차이를 보인 두 사람의 결혼은 당시 화젯거리로 오르내렸고, 결혼식에는 농구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서장훈과 오정연은 2012년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다. 결혼 생활은 3년 만에 마무리됐고,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었다. 이혼 과정에서 재산 분쟁이나 별도 잡음 없이 조용히 갈라서면서, 양측 모두 결별 사실만 짧게 알리고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혼 뒤 오정연은 아나운서를 떠나 프리랜서로 활동 범위를 넓혔고, 서장훈은 2013년 선수 은퇴와 맞물려 방송으로 무게 중심을 옮겼다.

 

서장훈은 이혼 이후 재혼 없이 혼자 지내고 있다. 예능에 고정 출연하면서 이혼 경험을 소재로 자신을 낮추는 농담을 자주 던졌고, '미운 우리 새끼'와 여러 토크 프로그램에서 결혼과 연애를 두고 솔직한 입담을 보였다. 돌싱 캐릭터는 방송 안에서 서장훈을 설명하는 하나의 축으로 굳어졌고, 후배 연예인의 연애를 두고 쓴소리를 던지는 장면이 자주 화제가 됐다. 재혼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으며, 독신 생활과 일에 집중하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서장훈 재산 보유 건물

서장훈은 서울 요지에 여러 채의 빌딩을 보유한 건물주다. 서초동과 동작구 흑석동, 마포구 서교동 홍대 상권에 상업용 빌딩을 소유하고 있고, 거주지는 강남 삼성동 아파트다. 선수 시절 벌어들인 연봉과 은퇴 뒤 방송 수익을 부동산에 투자해 자산을 키운 결과다. 임대료가 꾸준히 들어오는 역세권과 상권 중심지에 건물을 둔 선택이 자산 규모를 안정적으로 받쳤다.

 

서장훈의 보유 부동산 가치는 추정치가 출처마다 다르지만 합산 수백억 원대 규모로 평가된다. 서초동 빌딩은 매입 당시보다 시세가 크게 올라 수백억 원대로, 흑석동과 서교동 빌딩도 각각 백억 원대 이상으로 매겨진다. 여기에 삼성동 자택 아파트까지 더하면 전체 자산 추정치는 600억 원 안팎에서 800억 원 이상까지 폭넓게 거론된다. 수치가 벌어지는 이유는 평가 시점과 기준에 따라 건물값이 달라지기 때문이며, 토지 가격 상승이 자산 규모를 끌어올린 공통된 요인으로 꼽힌다.

 

서장훈은 방송에서 건물주라는 사실을 직접 언급하며 재테크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선수 시절 연봉이 12억 원대에 이르러 당시 프로농구 최고 대우를 받았고, 꾸준한 고액 연봉이 건물 매입의 밑천이 됐다. 예능에서는 운동으로 번 돈을 부동산에 묻었다는 식의 발언으로 자산 형성 과정을 공개했고, 무리한 투자 대신 실수요가 있는 입지를 고른 선택을 강조했다. 건물주 캐릭터는 방송 안에서 서장훈을 설명하는 하나의 소재로 굳어졌다.

 

서장훈 음주운전 사건

서장훈은 현역 선수 시절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적발됐다. 첫 번째는 2001년 9월 23일로, 혈중알코올농도 0.212% 상태에서 운전하다 단속에 걸려 운전면허 취소 처분을 받았다. 면허 취소 기준을 크게 웃도는 수치가 측정되면서, 리그를 대표하던 선수의 음주운전은 농구계 안팎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소속팀과 코트 밖 처신을 두고도 비판이 이어졌다.

 

서장훈은 2003년 3월 10일 새벽 다시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삼성 소속이던 29세의 서장훈은 오전 1시 20분경 강남구 논현동 도산사거리 부근에서 자신의 BMW 승용차를 몰다 단속에 걸렸다. 혈중알코올농도는 0.061%로 측정됐고, 포장마차에서 친구 2명과 소주 1병을 나눠 마셨다고 진술했다. 전날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귀가하던 길이었으며, 100일간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

 

서장훈은 두 번째 적발 이후 운전대를 잡지 않고 있다. 방송에서는 음주운전 전력을 숨기지 않고 직접 꺼내며, 두 번의 적발 뒤 아예 운전을 끊은 생활을 소재로 삼았다. 이동할 때는 대리나 매니저 차량을 이용한다는 사실을 공개했고, 운전 자체를 하지 않는 쪽을 택했다고 밝혔다. 과거의 잘못을 가볍게 넘기기보다 운전을 끊은 선택으로 매듭지으면서, 음주운전 전력은 지금도 서장훈을 설명할 때 함께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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