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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 프로필 나이 | 오유진 가수 엄마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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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10. 1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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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오유진 프로필 나이 | 오유진 가수 엄마 나이

오유진 프로필 나이 | 오유진 가수 엄마 나이

- 오유진 프로필

 

오유진 프로필 나이 고향

  • 이름 : 오유진
  • 나이 : 2009년 1월 13일생, 만 17세
  • 고향 :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
  • 학력 : 촉석초등학교, 진주여자중학교,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재학
  • 신체 : 160.3cm, 44kg, A형
  • 가족 : 어머니, 외할머니와 생활
  • 소속사 : 토탈셋
  • 데뷔 : 2020년 트로트 가수

 

오유진은 2009년 1월 13일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에서 태어난 트로트 가수다. 촉석초등학교와 진주여자중학교를 거쳐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며, 2025년 3월 1학년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어머니, 외할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2020년 KBS2 '트롯 전국체전'으로 얼굴을 알린 뒤 토탈셋 소속으로 활동하며 TV조선 '미스트롯3'에서 최종 미(美)에 올랐다.

 

오유진 가수 데뷔와 노래모음

오유진은 2020년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초등학생 참가자로 나선 무대가 출발점이었고, 이 무대를 눈여겨본 포켓돌스튜디오와 1년 6개월 전속 계약을 맺었다. 데뷔 음원은 2020년 12월 19일 공개됐다. 2022년 7월에는 토탈셋으로 소속사를 옮겨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유진 대표곡으로는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사랑꽃', '썸'이 꼽힌다.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는 경상도 사투리를 살린 흥겨운 트로트로 무대에서 자주 불렀고, 발라드풍 '사랑꽃'과 경쾌한 '썸'으로 음색의 폭을 넓혔다. KBS '가요무대'와 KBS2 '노래가 좋아' 같은 정통 트로트 무대에 서며 10대 가수로는 드물게 꾸준히 방송 활동을 쌓았다.

 

2026년 들어 오유진은 장르 확장에 나섰다. 8월에는 신스팝 색채를 입힌 신곡 '여우야 뭐하니'로 창법과 퍼포먼스를 바꿔 선보였고, 10월 8일에는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의 OST '이런 마음이 사랑일까'를 불러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음악에 참여했다. 정통 트로트를 지키면서도 '히트곡 많은 가수'를 목표로 삼고 있다.

 

오유진 트롯 전국체전 활약

오유진의 이름이 처음 알려진 무대는 2020년 KBS2 '트롯 전국체전'이었다. 초등학생 신분으로 성인 참가자들 사이에서 경연을 치렀고, 또래보다 안정된 음정과 성량으로 상위권에 자리했다. 어린 나이에도 정통 트로트의 꺾기와 호흡을 소화해 심사위원의 관심을 받았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의 트로트 유망주가 모여 겨루는 KBS2 경연으로, 오유진에게는 데뷔로 이어지는 발판이 됐다. 무대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포켓돌스튜디오와의 전속 계약으로 연결됐고, 몇 달 뒤 정식 음원 발매로 가수의 길에 들어섰다. 방송 노출이 많지 않던 초등학생 시절부터 전국 단위 경연 경험을 쌓은 셈이다.

 

전국체전 이후 오유진은 지역 행사와 트로트 무대에 꾸준히 섰다. 초등학생 트로트 신동이라는 이력은 뒷날 '미스트롯3' 도전으로 이어졌고, 경연에서 다져진 무대 경험이 더 큰 대회에서 흔들리지 않는 바탕이 됐다. 데뷔 초부터 라이브 중심으로 실력을 다진 점이 성장의 축이다.

 

오유진 미스트롯3 미(美) 수상

오유진은 TV조선 '미스트롯3'에 출연해 최종 미(美)에 올랐다. 10대 참가자로 성인 경쟁자들과 겨뤄 결승까지 올랐고, 진·선·미 가운데 미를 차지하며 전국 단위 인지도를 얻었다. 어린 참가자가 최상위권에 든 결과여서 경연 내내 화제가 됐다.

 

결승 무대에서 오유진은 김호중의 '할무니'를 불렀다. 외할머니와 함께 자란 성장 배경이 가사와 맞물리면서 호소력 있는 무대로 평가됐고, 나이에 비해 깊은 감정 표현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어린 가수가 노년의 정서를 담은 곡을 소화한 점이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다.

 

'미스트롯3' 성과는 활동 반경을 넓혔다. 2024년 2월에는 참가자 트렌드지수 1위에 올랐고, 경연이 끝난 뒤 콘서트와 예능, 음악 방송 출연이 늘었다. 2026년 9월에는 트로트 투표 서비스 '트롯픽' 스페셜 투표에서 1위에 선정되며 대세 트로트 스타로 자리를 굳혔다.

 

오유진 스토킹 사건과 대응

오유진은 미성년 활동 중 스토킹 피해를 겪었다. 2023년 10월 30일 60대 남성을 스토킹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고, 소속사와 함께 법적 대응에 나섰다. 미성년 트로트 가수를 향한 범죄여서 사안이 무겁게 다뤄졌고, 팬들도 강경 대응을 요구했다.

 

사건은 법원 판단으로 매듭지어졌다. 2024년 4월 30일 가해자인 60대 남성은 스토킹과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23년 10월 고소부터 선고까지 약 6개월 만에 결론이 났고, 오유진은 경찰 신변보호를 받으며 예정된 방송과 공연 활동을 그대로 이어갔다.

 

스토킹 사건 이후에도 오유진은 무대를 멈추지 않았다. 2024년 11월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에 합격했고, 이듬해 3월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2026년 추석에는 SBS Life '더트롯쇼' 특집에서 '효도합시다'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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