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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 오빠 학교 교복 우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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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10. 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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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 오빠 학교 교복 우발라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 오빠 학교 교복 우발라

-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은 2026년 10월 5일 첫 방송된 SBS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2'에 나온 15세 참가자다. 방송 당시 소속사가 없는 학생 신분이었고, 심사위원 로이킴이 소속사가 있느냐고 묻자 "없다"고 답했다. 친오빠는 한일 합작 오디션을 거쳐 결성된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의 드러머 허민이다. 오빠가 밴드로 먼저 데뷔하면서 남매가 모두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은 출연 계기로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자신을 "오빠를 이기고 싶은 허채민"이라고 소개하며, 친오빠 데뷔 뒤 할머니의 유튜브 알고리즘이 오빠 영상으로 채워져 집안 1순위에서 3순위로 밀렸다고 말했다. 2순위가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라는 농담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고, 밀려난 서열을 참가 동기로 풀어냈다.

 

방송 전 대형 기획사의 영입 제안도 있었다. SM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서 제안을 받았으나 '우리들의 발라드2' 출연 일정과 겹쳐 고사했다. 전현무가 묻자 직접 밝힌 내용이다. 어린 나이에 두 대형사의 제안을 동시에 받고도 오디션 무대를 택한 셈으로, 데뷔 전부터 가요계가 눈여겨본 신인이라는 점을 뒷받침한다.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 무대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은 본선 1라운드 '나를 울린 노래' 무대에서 故 휘성의 '안되나요'를 불렀다. 2002년 발표곡으로, 원곡자 휘성은 2025년 3월 세상을 떠났다. 방송에는 휘성의 생전 영상도 함께 등장해 무대가 추모의 의미를 띠었다. 도입부는 맑은 음색으로 열고 후반부는 단단한 발성과 고음으로 끌어올려 15세라는 나이와 쉽게 연결되지 않는 가창을 보여줬다.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의 득표 결과는 현장 판정단 탑백귀 150명 가운데 147표였다. 시즌1 우승자 이예지가 세운 1라운드 최고점 146표를 넘어선, 시즌1과 시즌2를 통틀어 1라운드 최다 득표 기록이다. 다만 단독 1위는 아니었다. 임바다, 김소연도 같은 147표를 받아 첫 방송 공동 최고점으로 함께 2라운드에 올랐다.

 

심사평도 무대만큼 회자됐다. 정재형은 "천재라는 말을 쓰지도 좋아하지도 않지만, 허채민을 보고 타고났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고, 문근영은 "깔끔하고 파워풀하게 불러 속이 뻥 뚫린다"고 평했다. 차태현은 '작은 거인'이라 불렀고, 무대가 끝나자 정재형과 주우재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허채민 오빠 허민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 출연한 15세 허채민이 친오빠 허민을 향한 승부욕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허채민의 친오빠는 한일 합작 밴드 하이파이유니콘의 멤버 허민이다. 허채민은 자신을 “오빠를 이기고 싶은 허채민”이라고 소개하며 오빠를 의식해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오빠가 가수로 데뷔한 뒤 집안에서 받는 관심이 달라졌다는 일화도 공개했다. 허채민은 할머니가 오빠의 무대 영상을 계속 시청하면서 자신이 가족 내 관심 순위에서 밀렸다며 “원래 1순위였는데 3순위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친오빠 허민이 밴드 하이파이 유니콘의 멤버로 활동하며 주목받는 가운데, 허채민 역시 가창력을 앞세워 오디션 무대에 도전한 것이다. 허채민은 첫 방송에서 고(故) 휘성의 ‘안되나요’를 선곡해 147표를 얻었으며, SM엔터테인먼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로부터 기획사 제안을 받은 사실도 공개했다. 

 

주목 포인트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은 147표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안되나요' 무대는 음원 '우리들의 발라드2 Story 1'에 정식 수록됐다. 로이킴은 "이번 무대 이후로는 소속사를 직접 골라서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데뷔 전 레전드 영상으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리들의 발라드2 허채민의 다음 무대 선곡이 다음 관전 포인트다. 주우재는 허채민을 우승 후보로 꼽았다. 방송 직후 '안되나요' 무대 클립이 포털과 영상 플랫폼에서 빠르게 퍼졌고, 음원 발매를 바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15세 참가자가 첫 방송 한 무대로 역대 1라운드 최다 득표를 세우며 이름을 각인시킨 만큼, 2라운드 선곡과 성적이 이어질 평가의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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