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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배우 프로필 | 김재영 30kg 감량 모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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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10. 1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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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김재영 배우 프로필 | 김재영 30kg 감량 모델 데뷔

 

김재영 배우 프로필 | 김재영 30kg 감량 모델 데뷔

- 김재영 배우

 

김재영 배우 프로필

  • 이름 : 김재영
  • 나이 : 1988년 9월 30일생, 만 37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 학력 : 고은초등학교, 인창중학교, 인창고등학교 졸업
  • 신체 : 186cm, 혈액형 AB형
  • 가족 : 부모님, 형
  • 소속사 : 매니지먼트S
  • 데뷔 : 2011년 모델 / 2013년 영화 '노브레싱'

 

김재영은 1988년 서울에서 태어난 배우이자 모델이다. 186cm 체격으로 2011년 모델 무대에 선 뒤 2013년 영화로 연기에 입문했고, 현재 매니지먼트S에 소속돼 활동한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 폭을 넓혀왔으며, 2027년 개봉하는 '범죄도시5'에서 빌런 이강태 역을 맡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김재영 모델 경력

모델 경력은 2011년 엠비오 제너럴아이디 쇼 무대에 서면서 출발했다. 어린 시절 통통한 체형이었던 탓에 모델을 목표로 30kg을 감량했고, 체중을 줄인 뒤에야 런웨이에 올랐다. 에스팀에 소속돼 서울컬렉션을 비롯한 국내 주요 패션쇼 무대에 꾸준히 섰고, 각 브랜드 컬렉션에서 피팅과 메인 모델 자리를 오갔다.

 

런웨이와 함께 매거진 화보 작업도 병행했다. 보그, 로피시엘 옴므, 맨즈헬스 등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지면에 이름을 올렸고, 화보 촬영과 쇼 일정을 번갈아 소화했다. 186cm 신장과 긴 비율은 정장과 캐주얼을 모두 소화하는 바탕이 됐고, 데뷔 초부터 남성복 컬렉션에서 자주 호명됐다.

 

모델 활동은 이후 연기로 넘어가는 발판이 됐다. 패션쇼와 화보 현장에서 카메라와 무대 동선에 익숙해진 경험은 연기 데뷔 뒤 현장 적응을 앞당겼다. 모델 시절 쌓은 피지컬과 이미지가 캐스팅 과정에서 먼저 눈에 띄었고, 2013년 스크린 데뷔 전까지 패션 신에서 활동 기반을 다졌다.

 

김재영 배우 데뷔

배우 데뷔는 2013년 영화 '노브레싱'으로 이뤄졌다. 수영 선수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에 합류하며 스크린에 처음 얼굴을 알렸고, 모델에서 연기로 활동 축을 옮기는 첫걸음을 뗐다. 데뷔작에서는 비중이 크지 않았지만 영화 현장을 경험하며 연기 호흡을 익혔다.

 

이듬해인 2014년에는 드라마 '아이언맨'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진입했다. 영화에 이어 드라마로 매체를 넓히면서 모델 출신 신인에서 연기자로 발을 들였고, 작품마다 조연으로 분량을 쌓았다. 데뷔 초에는 외형이 부각되는 배역을 주로 맡으며 매체 노출을 늘렸다.

 

데뷔 초부터 드라마와 영화를 병행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너를 기억해', '애타는 로맨스' 등 장르가 다른 작품에 번갈아 참여하면서 멜로와 스릴러를 오갔고, 한 해에 여러 작품을 소화하는 다작 흐름을 이어갔다. 조연 자리에서 캐릭터 색을 달리하며 연기 폭을 넓혀갔다.

 

김재영 작품 활동과 범죄도시5

작품 활동은 2015년 '용팔이'와 2016년 '마스터 - 국수의 신'을 거치며 본격화됐다. 인기 드라마에 잇따라 이름을 올리면서 시청자에게 얼굴을 각인시켰고, 주연급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비중을 키웠다. 이 시기 '블랙', '은주의 방' 등에도 참여해 장르를 가리지 않았다.

 

2018년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남지현과 남매 호흡을 맞췄다. 사극 로맨스가 흥행하며 작품 인지도가 올랐고, 이후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월수금화목토' 등 주말극과 로맨스물에 이어 출연했다. 2024년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남지현과 다시 만나 연인 역을 맡았다.

 

2027년 개봉 예정인 영화 '범죄도시5'에서는 5세대 빌런 이강태 역을 맡는다. 시리즈 신작의 메인 악역으로 합류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모델로 출발해 조연을 거친 뒤 대형 상업영화의 중심 빌런으로 배역 비중을 끌어올렸다.

 

김재영 틈만나면 출연

'틈만나면'은 SBS 예능으로, 2026년 10월 13일 오후 9시 방송분에 출연했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진행하는 '틈친구' 코너에 합류해 서울 서강대학교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시민들의 틈새 시간을 찾아 함께 게임을 벌이는 포맷 안에서 즉흥 상황극과 미션을 소화했다.

 

이번 방송에는 남지현도 함께 출연해 두 배우의 인연이 다시 거론됐다. '백일의 낭군님'에서 남매로 처음 만났고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사이라고 직접 밝혔다. 작품에서 쌓은 친분 덕에 서로 편하게 대하며 게임에서도 손발을 맞췄다.

 

방송에서는 과거 체중감량 일화도 꺼냈다. 어린 시절 통통한 체형이었다가 30kg을 뺀 뒤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감량 전후 변화에 놀라움을 보였다. '머리끈 새총' 게임에서는 조준 시간이 길어 유재석에게 스피드 코칭을 받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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