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나이 프로필 | 강균성 유하진 결혼 혼전순결
- 강균성 나이 프로필





강균성은 1981년 4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나 2026년 기준 만 45세다. 경기대학교에서 다중매체영상을 전공했고, 2002년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해 24년째 현역 가수로 활동한다. 소속사는 S27M엔터테인먼트다. 발라드 보컬로 입지를 다졌고, 2026년 상반기에만 음원 네 곡을 발표하며 활동량을 유지했다.



노을 가수로서 강균성은 2002년 1집부터 팀의 메인 보컬 자리를 맡았다. 노을은 보컬 그룹으로 출발해 감성 발라드를 중심으로 음반을 발표했다. 강균성은 고음 파트와 애드리브를 담당하며 팀 사운드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데뷔 이후 24년간 같은 팀을 유지한 기간은 국내 보컬 그룹 가운데 길게 꼽힌다.
솔로 보컬 역량은 MBC '복면가왕' 무대에서 다시 조명받았다. 가면을 쓴 채 정체를 숨기고 부른 무대에서 음색과 가창력만으로 호평을 받았고, 노을의 그룹 색채와 구분되는 개인 기량을 드러냈다. 발라드에 머물지 않고 여러 장르를 소화하며 보컬리스트로서 폭을 넓혔다.



2026년 상반기 강균성은 음원 네 곡을 공개하며 솔로와 팀 활동을 병행했다. 노을의 공연 일정과 개인 음원 발매를 함께 소화했고, 결혼 발표 이후에도 가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냈다. 데뷔 24년 차에 신곡 발표 간격을 좁게 유지하는 점이 활동 방식의 특징이다.



결혼 상대인 배우 유하진과의 소식은 2026년 8월 4일 강균성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알렸다.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는 글로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4살이고, 유하진이 연하다. 소속사 S27M엔터테인먼트도 같은 날 공식 입장을 냈다.
결혼식은 2026년 10월 30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진행한다. 소속사는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강균성은 7년 전부터 유하진의 SNS에 꾸준히 좋아요를 남겼고, 오랜 관심이 교제로 이어졌다. 결혼 발표 당시 구체적인 만남 경로는 공개하지 않았다.



웨딩 화보는 2026년 10월 14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각자 가수와 배우 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강균성은 노을 활동과 솔로 음원 작업을, 유하진은 드라마와 연극 출연을 이어간다. 14살 차이를 두고 맺은 결합은 양측 소속사가 함께 확인했다.



아내 유하진은 1995년 2월 2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1세다. 본명은 이유진이며, 활동명으로 유하진을 쓴다. 키는 167cm이고, 소속사는 빌리언스다. 모델로 먼저 활동하다 연기로 방향을 바꿔 배우로 자리를 잡았다. 강균성과는 14살 차이가 난다.
연기 전향 전에는 CJ ENM 걸그룹 연습생 과정을 거쳤다. 아이돌 데뷔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춤과 무대 경험을 쌓았고, 이후 댄스 강사로도 일했다. 모델 활동으로 다진 비주얼과 연습생 시절 트레이닝이 배우 전환의 바탕이 됐다. 춤 경력은 이후 출연작의 몸짓 연기로 연결됐다.



데뷔는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이뤄졌다. 조연으로 출발해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오가며 출연 폭을 넓혔다. 매체 연기와 무대 연기를 병행하는 점이 활동 방식의 특징이다. 강균성과 결혼을 발표한 2026년에도 연극 무대에 올랐다.



유하진의 작품 활동은 2019년 '봄밤' 이후 꾸준히 이어졌다. 드라마 '봄밤'에서 조연으로 얼굴을 알린 뒤 'Come On', 'Fly Up Butterfly' 등 작품에 출연했다. 데뷔 초부터 장편 드라마에 이름을 올리며 매체 연기 경력을 쌓았다. 모델 시절 다진 화면 장악력이 초기 배역에 반영됐다.
스크린에서는 2021년 영화 '턴: 더 스트릿'에서 주연을 맡았다. 거리 문화를 소재로 한 작품에서 중심 배역을 소화했고, 댄스 강사 경력이 춤 장면에 반영됐다. 이후 독립영화 '신체모음.zip'에도 출연하며 상업과 독립 영역을 함께 오갔다.



무대 활동도 병행했다. 2026년 연극 '임대아파트'에 올라 관객과 직접 만나는 무대 연기를 이어갔다.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가리지 않고 출연작을 쌓는 방식으로 경력을 넓혔다. 결혼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지속한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