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진 배우 프로필 | 유하진 결혼 강균성 봄밤
- 유하진 배우 프로필





유하진은 1995년 2월 28일생으로 2026년 기준 만 31세다. 본명은 이유진이고 활동명으로 유하진을 쓴다. 키는 167cm, 소속사는 빌리언스다. 모델로 출발해 연기로 전향했고, 2019년 MBC 드라마 '봄밤'으로 데뷔했다. CJ ENM 걸그룹 연습생과 댄스 강사 경력을 거쳐 배우로 자리를 잡았다.



작품 활동은 2019년 드라마 '봄밤' 조연으로 시작됐다. 이후 'Come On', 'Fly Up Butterfly'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매체 연기 경력을 쌓았다. 모델 시절 다진 화면 장악력이 초기 배역 선택에 반영됐다. 데뷔 초부터 장편 드라마에 이름을 올린 점이 경력의 출발선이 됐다.
영화에서는 2021년 '턴: 더 스트릿' 주연으로 활동 폭을 넓혔다. 거리 문화를 다룬 작품에서 중심 배역을 맡았고, 댄스 강사 경력이 춤 장면에 반영됐다. 독립영화 '신체모음.zip'에도 이름을 올리며 상업과 독립 영역을 함께 오갔다.



무대 연기도 병행했다. 2026년 연극 '임대아파트'에 출연해 관객을 직접 마주하는 공연을 이어갔다.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가리지 않는 출연 방식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결혼을 발표한 뒤에도 배우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강균성과의 결혼은 2026년 8월 4일 공식화됐다. 강균성이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는 글을 올리며 결혼 사실을 알렸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4살이고, 유하진이 연하다. 강균성은 2002년 데뷔한 보컬 그룹 노을의 멤버다.
결혼식은 2026년 10월 30일 서울에서 비공개로 치른다. 강균성 소속사 S27M엔터테인먼트는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강균성은 7년 전부터 유하진의 SNS에 꾸준히 좋아요를 남겼고, 오랜 관심이 교제로 이어졌다.



웨딩 화보는 2026년 10월 14일 공개했다. 유하진은 결혼 이후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강균성은 가수 활동을 지속한다. 14살 차이를 둔 두 사람의 결합은 양측 소속사가 함께 확인했다. 결혼 발표 시점에 구체적인 교제 기간은 공개하지 않았다.



남편 강균성은 1981년 4월 18일 서울에서 태어나 2026년 기준 만 45세다. 경기대학교에서 다중매체영상을 전공했다. 소속사는 S27M엔터테인먼트이며, 2002년 보컬 그룹 노을로 데뷔했다. 유하진과는 14살 차이가 난다.
노을의 메인 보컬로 24년째 활동 중인 현역 가수다. 발라드 보컬로 입지를 다졌고, 고음 파트를 책임지며 팀 사운드의 중심 역할을 맡았다. 데뷔 이후 같은 팀을 길게 유지한 점이 경력의 특징이다. 결혼 발표 뒤에도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는 입장을 냈다.



솔로 보컬 역량은 MBC '복면가왕' 무대에서 조명받았다. 정체를 숨긴 무대에서 음색과 가창력으로 호평을 얻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음원 네 곡을 발표하며 결혼 발표 전후로도 활동량을 유지했다.



강균성의 가수 활동은 2002년 노을 1집에서 출발했다. 노을은 감성 발라드를 앞세운 보컬 그룹으로, 강균성은 데뷔 때부터 메인 보컬 자리를 지켰다. 20년 넘게 팀을 유지하며 꾸준히 음반을 발표했다. 발라드 장르에서 쌓은 보컬 색채가 팀의 간판으로 자리 잡았다.
솔로 무대에서도 가창력을 입증했다. '복면가왕' 출연으로 음색과 고음 처리가 재조명됐고, 발라드 외 장르까지 소화 범위를 넓혔다. 그룹 활동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경력을 운영했다.



2026년 상반기 강균성은 음원 네 곡을 공개하며 발매 간격을 좁게 유지했다. 노을 공연과 솔로 음원 작업을 함께 진행했고, 결혼 이후에도 가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데뷔 24년 차에도 활동량을 유지하는 점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