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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식 변호사 프로필 | 서영교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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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10. 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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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장유식 변호사 프로필 | 서영교 남편

장유식 변호사 프로필 | 서영교 남편

- 장유식 변호사 프로필

 

장유식 변호사 프로필

장유식 변호사가 2026년 10월 15일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임명 소식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뒤 사법시험에 합격한 장 변호사는 법조계에 진출해 인권과 사법개혁, 시민사회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 이름: 장유식
  • 직업: 변호사
  • 학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 사법시험: 제40회 합격
  • 사법연수원: 제30기 수료
  • 주요 경력: 민변 사법센터 소장,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 공공기관 경력: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자문위원, 국가정보원 개혁발전위원회 간사위원
  • 배우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현직: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임명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등에서 주요 직책을 맡았으며,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자문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배우자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장유식 변호사 경력

장유식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에서 학업을 마친 뒤 법조계로 진출했다.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2001년 1월 사법연수원 제30기를 수료했다. 공학을 전공한 뒤 법률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다는 점이 주요 이력으로 꼽힌다.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시민의 권익과 인권, 사법제도 개선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갔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서는 사법센터 소장을 맡았으며, 참여연대에서는 협동사무처장으로 활동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자문위원과 대한변호사협회 법제위원 등도 역임하며 법률과 공공정책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국가정보원 개혁발전위원회 간사위원으로 활동한 경력도 있다. 참여연대와 민변 등에서의 활동은 행정기관 감시와 사법제도 개선, 인권 보호라는 공통된 주제와 연결된다. 이러한 경력은 장 변호사가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임명된 이후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 관심이 모이는 배경이 되고 있다.

 

장유식 변호사 정치 활동

장유식 변호사는 법조계뿐 아니라 정치권과도 인연을 맺어 왔다.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후보의 입장을 전달하고 선거 과정에서 메시지를 담당하는 역할을 맡으면서 정치 활동에도 참여했다.

 

이후 시민사회와 법률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갔으며, 사법개혁과 행정 감시 등 공공 영역의 문제에 관심을 보여 왔다. 다만 장 변호사의 주요 경력은 국회의원이나 정당의 상근 정치인보다는 변호사와 시민사회 활동가로서의 이력에 무게가 실려 있다.

 

이번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임명은 법조계와 시민사회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의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동시에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는 자리에 선임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사 배경과 적절성을 둘러싼 관심도 커지고 있다.

 

장유식 서영교 의원 남편

장유식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의 남편이다. 서 의원은 서울 중랑구 갑을 지역구로 활동해 온 정치인으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되며 국회에 입성했다. 이후 제20대와 제21대, 제22대 총선에서도 당선돼 4선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 의원은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공공정책과 동아시아학 분야에서도 학업을 이어갔다. 정치권에서는 당 부대변인과 청와대 춘추관장 겸 보도지원비서관 등을 거쳤으며, 국회에서는 법제사법위원회와 국방위원회 등에서 활동했다. 국회의원으로서 입법과 정책 활동을 이어온 만큼 배우자인 장 변호사의 공직 임명 소식에도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학생운동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 변호사의 이번 임명은 현역 국회의원의 배우자가 국가기관의 위원직을 맡게 됐다는 점에서 인사 공정성과 이해충돌 가능성에 대한 논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장유식 변호사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임명

장유식 변호사는 2026년 10월 초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10월 15일 관련 소식이 알려지면서 임명 배경과 향후 역할에 관심이 집중됐다. 장 변호사는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는 비상임위원 두 자리 가운데 한 명으로 선임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3명, 상임위원 3명, 비상임위원 8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비상임위원 8명 가운데 3명은 국회가 추천하고 3명은 대법원장이 추천하며, 나머지 2명은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다. 비상임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이번 임명을 두고 야권에서는 서영교 의원의 배우자라는 점을 들어 인사 원칙과 기관 독립성을 둘러싼 비판을 제기했다. 반면 장 변호사가 민변과 참여연대, 공공기관 자문 활동 등을 통해 관련 경험을 쌓아 왔다는 점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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