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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돈 배우 프로필 나이 | 동치미 이가돈 소개팅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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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10. 1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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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7
이가돈 배우 프로필 나이 | 동치미 이가돈 소개팅녀

이가돈 배우 프로필 나이 | 동치미 이가돈 소개팅녀

- 이가돈 배우 

 

이가돈 배우 프로필 나이

  • 본명 : 이정석
  • 이름 : 이가돈
  • 나이 : 1968년생, 만 58세(2026년 기준)
  • 신체 : 182cm, B형
  • 본관 : 전주 이씨
  • 종교 : 무종교
  • 소속사 : SJ엔터테인먼트
  • 데뷔 : 1998년 드라마 '왕과 비'
  • 대표작 :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이가돈은 1968년생 배우다. 본명은 이정석이며 2026년 기준 만 58세다. 1998년 드라마 '왕과 비'로 연기를 시작해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로 얼굴을 알렸다. 2018년에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활동 영역을 넓혔다. 셀트리온 주식 장기 투자로 1200% 수익률을 기록한 경험을 방송에서 공개하며 재테크 분야에서도 주목받았다. 예명 '이가돈'에는 '이대로 가면 돈이 된다'는 뜻을 담았다.

 

이가돈 서프라이즈 재연배우 활동

이가돈은 1998년 드라마 '왕과 비'에서 가마꾼 역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처음부터 중심 배역을 맡지는 않았고 작은 역할부터 현장 경험을 쌓았다. 이후 '허준', '여인천하', '대장금', '야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주몽' 등 사극과 시대극을 오가며 다양한 배역을 소화했다. 

 

이가돈을 대표하는 프로그램은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다. 2002년 프로그램 시작 이후 재연배우로 참여해 약 16년 동안 수많은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을 연기했다. '위기탈출 넘버원', '스펀지', 'TV는 사랑을 싣고',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 여러 재연 프로그램에서도 활동했다.

 

이가돈은 2018년 10월 트로트 가수로 새 도전에 나섰다. 첫 싱글 앨범 '신사동 미스김 / 내가 주인공'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곡 '내가 주인공'은 나이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 트로트 곡이다. 작곡은 가수 겸 작곡가 국상현이, 작사는 음반 제작자 강웅비 대표가 맡았다.

 

이가돈 결혼 가족 사생활

이가돈은 가족과 결혼에 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방송에서도 가족 이야기를 거의 꺼내지 않았고 사생활을 조용히 유지했다. 대신 예명에 자신의 인생 방향을 담았다. '이가돈'은 '이대로 가면 돈이 된다'는 뜻으로, 성명학 전문가에게 돈복이 있는 이름이라는 조언을 듣고 개명한 이름이다.

 

이가돈은 무명 시절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시기를 겪었다. 재연배우의 수입은 작품과 출연 일정에 따라 들쑥날쑥했다. 방송에서 과거 여자친구와의 일화를 꺼내며 데이트 비용 부담으로 자주 만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오빠 나 먹여 살릴 수 있어?"라는 말을 들었을 때 크게 흔들렸다고 돌아봤다. 

 

이가돈은 이런 경험을 지나며 소비보다 미래 준비에 무게를 뒀다. 매달 일정한 급여가 보장되지 않는 직업 특성상 경제적 기반 마련이 중요했다. 출연료를 받으면 생활비로 쓰기보다 주식에 넣는 방식으로 자금을 굴렸다. 

 

이가돈 셀트리온 주식 1200% 수익률

이가돈이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분야는 주식 투자다. 2021년 카카오TV 예능 '개미는 오늘도 뚠뚠 챕터2'에 출연해 투자 경험을 공개했다. 셀트리온 주식을 2~3만 원대부터 꾸준히 매수했다고 밝혔다. "출연료를 받으면 대부분 주식에 투자했다"며 한 종목을 오래 보유하는 전략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이가돈은 셀트리온 주가가 40만 원을 넘었을 때 수익률이 약 1200%에 달했다고 공개했다. "송도 셀트리온 본사에 가서 큰절도 했다", "셀트리온이 내 인생에 광명을 줬다"는 말로 성공담을 전했다. 배우 생활 20여 년 동안 벌어들인 수입보다 주식 수익이 더 많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단기 매매가 아닌 장기 보유였다는 점이 관심을 끌었다.

 

이가돈은 처음부터 투자에 성공한 것은 아니었다. 과거 닷컴 버블 시기에 손실을 본 뒤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 경제 뉴스와 신문을 꾸준히 보며 기업과 시장을 보는 눈을 길렀다. 방송에서는 "주식은 엉덩이로 하는 것 같다"며 10년 이상 길게 보는 장기 투자를 강조했다. 오래 버티는 사람이 수익을 가져간다는 지론이었다.

 

이가돈 동치미 투자 철학

이가돈은 2026년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투자 경험을 다시 풀어놨다. 방송에는 방송인 현영, 배우 전원주, 가수 빽가, 경제 전문가 김경필이 함께 나와 돈을 지키고 관리하는 방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가돈은 과거의 손실을 공부의 계기로 삼았고 기업을 분석하며 장기 관점으로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이가돈은 동치미에서 개명과 투자 성공 과정을 함께 공개했다. 성명학 전문가에게 돈복이 있는 이름이라는 말을 듣고 지금의 이름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투자 당시에는 회사 대표의 사주까지 살펴봤다. "용의 기운을 타고난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투자에 나섰는데 결과적으로 1200% 수익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가돈은 최근 기존에 보유하던 종목을 일부 매도하고 실적을 기반으로 반도체 관련 종목에 투자해 추가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에 따르면 이 투자에서 약 세 배의 수익을 올렸다. 화려한 기법보다 꾸준함과 긴 시간을 앞세운 방식이 투자 이야기의 핵심이었다. 방향을 정한 뒤 오래 믿고 버틴 선택이 성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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