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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결혼 32기 영수 직업 나이 최정현 | 계약결혼 영수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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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10. 1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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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계약결혼 32기 영수 직업 나이 최정현 | 계약결혼 영수 국화

계약결혼 32기 영수 직업 나이 최정현 | 계약결혼 영수 국화

- 계약결혼 32기 영수

 

계약결혼 32기 영수 직업 나이 프로필

  • 본명 : 최정현
  • 활동명 : 32기 영수
  • 나이 : 1981년생, 2026년 기준 만 45세
  • 거주지 : 경기도 안양
  • 학력 :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 직업 : 공인회계사(개업 6년 차)
  • 신체 : 키 187cm
  • 결혼 : 이혼(결혼 1년, 자녀 없음)
  • 방송 : '나는 솔로' 32기 돌싱특집, '계약결혼'

 

최정현은 SBS플러스·ENA 연애 리얼리티 '나는 솔로' 32기 돌싱특집에 영수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2026년 9월 28일 첫 방송한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에 두 번째 새신랑으로 합류했다. 1981년생으로 방송 당시 만 45세,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공인회계사다. 

 

직업은 공인회계사

공인회계사 최정현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대형 회계법인에서 약 10년간 근무했고, 독립해 현재 개업 6년 차로 자신의 사무실을 운영한다. 방송에서 숫자를 다루는 직업 특성상 업무에서는 꼼꼼하지만 사람을 대할 때는 비교적 편안한 편이라고 소개했다. 

 

경제적인 부분도 방송에서 직접 공개했다. 최정현은 '나는 솔로'에서 자신의 순자산을 9억~10억 원 수준이라고 밝혔고, 자가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방송 당시 본인이 공개한 자산 규모이므로, 부동산 가치나 금융자산 변동에 따라 현재 수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계약결혼' 출연을 앞두고 외형 변화도 컸다.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9kg을 감량해 187cm의 키를 더 돋보이게 만들었고, 말투와 태도까지 한결 부드러워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나는 솔로'에서 차갑게 비쳤던 인상과 달리 상대를 편안하게 대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편집과 상황이 만들어 낸 캐릭터와 실제 성격의 간극을 두고 시청자 반응이 엇갈렸다.

 

영수 이혼

 

최정현은 32기 돌싱특집에 돌싱남으로 출연해 결혼과 이혼 경험을 직접 이야기했다. 전 배우자와 약 8~9개월 연애한 뒤 약 1년간 결혼 생활을 했고,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혼 과정을 설명하면서 자신에게도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고 인정했고, 자녀는 없다고 소개됐다. 

 

재혼 의사도 방송에서 직접 밝혔다. 가정을 이루고 2세를 낳고 싶다고 말하며 새 출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고, 이런 태도는 '계약결혼' 합류로 이어졌다. '나는 SOLO'에서는 "감정선이 깊게 이어져 진짜 결혼이라는 결과물을 만들고 싶다"는 취지의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이상형과 과거 연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했다. 과거 전교 1등이나 전문직 종사자, 미스코리아 출신과 만난 경험을 언급했고, 이상형으로는 '나는 SOLO' 28기 옥순, 26기 현숙, 22기 옥순 등을 꼽았다. 

 

계약결혼 영수 국화

'계약결혼'에서 최정현의 상대는 '나솔사계' 13기 국화 정민현이다. 국화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1990년생으로 SRT 승무원으로 소개됐고, 1981년생 영수와는 아홉 살 차이다. 두 사람은 2026년 7월 경기 파주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관계에 관심이 모였고, 이후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사진까지 공개됐다. 

 

영수와 국화의 조합에 기대가 실린 데에는 32기 돌싱특집의 성적도 작용했다. 32기는 최종 커플 4쌍 중 광수와 옥순, 영호와 정희, 영식과 영숙까지 세 쌍이 실제 연애로 이어졌다. 바로 다음 기수인 33기 모솔특집이 최종 2쌍에 그치고 현실 연애로 이어진 커플이 없었던 것과 대비된다. 

 

예고편 속 영수는 국화를 처음 마주한 뒤 적극적으로 다가섰다. 상대를 바라보며 "아! 내 아내구나"라고 말하고, 눈만 마주쳐도 사랑에 빠질 수 있다는 말을 건넸다. 만난 지 세 시간 만에 손을 잡는 등 거리를 빠르게 좁히는 장면도 공개됐다. '나는 솔로'에서 보여준 까다로운 인상과는 다른 태도라, 반전 매력을 두고 반응이 이어졌다. 

 

계약결혼 4회 영수의 '남편감 돌직구'

'계약결혼'은 '나는 솔로' 남규홍 PD의 세계관을 잇는 결혼 시뮬레이션 관찰 리얼리티다. 결혼을 원하는 남녀가 계약을 맺고 부부 관계를 미리 경험하며 결혼의 의미와 현실적 파트너십을 확인하는 포맷으로, "결혼의 본질은 사랑, 그리고 밥"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10월 19일 방송된 4회에서 최정현과 정민현은 서로 다른 생활 방식을 체감하며 동거의 현실을 마주한다. 정민현은 영수의 코골이 탓에 잠을 설치고, 수건과 안대에 밴 담배 냄새에 불편함을 드러낸다. 반대로 영수는 자신을 위해 요리하는 정민현의 뒷모습에 "뒤에서 감싸 안고 싶은 마음"이라고 애정을 표현한다. 

 

장면은 영수의 돌직구 질문으로 이어진다. 코골이와 흡연 이슈가 불거진 다음 날, 영수는 "나 같은 사람은 남편감으로 어때요?"라고 직접 묻는다. 정민현은 제작진 인터뷰에서 "너무 과한 자기애가 많지 않을까 걱정은 있다"고 털어놓으며 온도 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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