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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스나 골때녀 합류 | 먹스나 프로필 본명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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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포대믹 2026. 10. 2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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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먹스나 골때녀 합류 | 먹스나 프로필 본명 직업

먹스나 골때녀 합류 | 먹스나 프로필 본명 직업

- 먹스나 골때녀 합류

 

먹스나 골때녀 합류

먹스나는 21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237회에서 FC스트리밍파이터의 새 멤버로 데뷔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제3회 GIFA컵 4강 진출권이 걸린 8강 경기로, FC스트리밍파이터와 FC원더우먼2026이 맞붙는다.

 

FC스트리밍파이터는 대회를 앞두고 먹스나와 축구 크리에이터 우덕배, 상황극 콘텐츠로 활동하는 유히로를 영입하며 전력을 재정비했다. 먹스나의 합류는 평소 먹방 콘텐츠를 즐겨 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라운드에 등장하자 FC발라드림의 벤이 “저 진짜 팬이에요!”라고 외치며 팬심을 드러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먹스나는 데뷔전을 준비하며 체력 훈련과 몸싸움 훈련을 소화했다. 특히 6년 동안 플라잉 요가를 해오며 다져온 코어와 신체 능력을 축구장에서 어떻게 활용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훈련 과정에서는 팀의 중심 선수인 장은실과 몸싸움 훈련에도 나섰다. 먹방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운동 능력과 경기 적응력을 증명해야 하는 만큼, 첫 경기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 관심이 쏠린다.

 

먹스나 프로필

먹스나는 본명 김세나로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먹방 크리에이터다. 1993년 12월 20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태어났으며, 2026년 기준 만 32세다. 발곡중학교를 졸업했으며, 소속사는 샌드박스네트워크다. 팬덤 이름은 먹스타로 알려져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유튜브와 틱톡 등에서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먹스나의 대표 콘텐츠는 음식을 한 접시씩 비우는 형식의 ‘한판만’이다. 다양한 음식을 먹는 과정과 먹스나 특유의 콘텐츠 구성을 앞세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여러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쌓은 구독자와 팔로워를 합하면 약 20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소개됐다. 먹방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먹스나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하면서 축구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됐다.

 

먹스나 직업

먹스나는 본격적으로 인플루언서 활동을 시작하기 전 외식업 분야에서 브랜드 개발과 메뉴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음식과 관련된 실무 경험을 쌓은 뒤 자신의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알리는 방식에 관심을 갖게 됐다. 업무 과정에서 자체 홍보의 필요성을 느끼며 틱톡을 접했고, 자신이 직접 브랜드가 돼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하는 방향으로 활동을 넓혔다.

 

초기에는 회사 업무와 콘텐츠 제작을 병행했다. 약 2년 동안 직장 생활과 크리에이터 활동을 함께 이어갔으며, 채널 운영에 자신감을 얻은 뒤에는 콘텐츠 제작에 전념하게 됐다. 현재는 의정부에 별도의 작업실을 마련해 주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먹스나의 콘텐츠는 다양한 음식을 먹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좋아하는 음식으로는 소고기와 월남쌈, 한식 등이 꼽힌다. 석류를 좋아하는 과일로 언급하기도 했다.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편이지만 불닭볶음면 등 매운 음식도 콘텐츠 소재로 다뤄 왔다. 플라잉 요가 지도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러한 경험은 먹방 크리에이터를 넘어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관심 요소가 됐다.

 

 

 

먹스나 vs 마시마

먹스나가 속한 FC스트리밍파이터의 상대는 트루디가 복귀한 FC원더우먼2026이다. 원더우먼2026은 기존 선수들의 조직력을 앞세워 4강 진출에 도전한다. 특히 마시마와 소유미가 중심이 된 ‘마유미 콤비’의 활약도 주요 관전 요소로 꼽힌다.

 

마시마는 새롭게 합류한 우덕배의 경기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움직임과 슈팅, 드리블 능력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번 경기에서 패하면 탈락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양 팀은 새 선수들의 적응력과 기존 선수들의 조직력을 앞세워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먹스나와 마시마는 서로 다른 팀에서 경기에 나서는 만큼, 두 선수의 직접적인 맞대결뿐 아니라 각 팀의 전술과 경기 흐름 속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할지도 관심사다. 먹스나에게는 첫 데뷔전에서 축구 선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 과제다. 마시마가 속한 원더우먼2026은 복귀한 트루디와 기존 선수들의 호흡을 바탕으로 맞선다.

 

먹스나의 새로운 도전, 먹방에서 축구까지

먹스나의 ‘골 때리는 그녀들’ 합류는 먹방 중심으로 활동해 온 크리에이터가 스포츠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사례다. 외식업계에서 브랜드와 메뉴 개발을 경험한 뒤 영상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었고, 여러 플랫폼에서 팬층을 확보한 데 이어 축구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게 됐다.

 

특히 플라잉 요가를 통해 쌓아온 신체 능력이 실제 축구 경기에서 얼마나 효과를 발휘할지가 관심을 모은다. 먹방 콘텐츠에서 보여준 친숙한 이미지와 달리 경기장에서는 체력과 순발력, 팀워크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첫 경기에서 팀원들과 얼마나 빠르게 호흡을 맞추고 실전 감각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FC스트리밍파이터와 FC원더우먼2026의 대결은 제3회 GIFA컵 4강 진출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승부다. 먹스나의 데뷔전과 마시마를 비롯한 원더우먼2026 선수들의 활약이 맞물리면서 이번 경기는 새로운 얼굴들의 적응력과 기존 선수들의 조직력을 함께 확인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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