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민혁 민혁 | 워터밤 이민혁 huta 불후의 명곡
- 비투비 이민혁



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과 팀 활동을 통해 쌓아온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워터밤 서울 2026’에서는 탄탄한 피지컬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았으며, KBS 2TV ‘불후의 명곡’ 궁중문화축전 특집에서는 서은광과 함께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이민혁은 그룹 비투비의 멤버이자 솔로 활동명 후타(HUTA)로 활동하는 가수입니다. 팀에서는 보컬과 랩, 퍼포먼스를 아우르며 활동해 왔고, 솔로 무대에서는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강렬한 무대 연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이민혁은 음악뿐 아니라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무대 위 에너지로도 주목받습니다. 여름 음악 축제인 워터밤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워터밤 남신’이라는 별칭으로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개성과 비투비 멤버로서의 매력을 함께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민혁은 연습생 시절을 거쳐 비투비 멤버로 데뷔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하기까지 음악과 퍼포먼스를 준비한 경험은 이후 팀 활동과 솔로 무대의 기반이 됐습니다.
비투비는 멤버들의 가창력과 감성적인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그룹입니다. 이민혁 역시 랩과 보컬, 춤을 두루 소화하며 팀의 음악적 매력을 더했습니다. 그룹 활동을 통해 무대 경험을 쌓는 동시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 왔습니다.



솔로 활동명 후타로 선보이는 무대에서는 팀 활동과는 다른 강렬한 분위기를 강조합니다. 대표적인 솔로곡 ‘BOOM’을 비롯해 다양한 곡을 통해 퍼포먼스 중심의 무대를 펼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습니다.



비투비는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에너지 넘치는 댄스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활동해 왔습니다. 이민혁은 멤버들과 함께 팀의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 가는 한편, 솔로 활동을 통해 개인의 역량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곡 ‘그리워하다’와 ‘너 없인 안 된다’는 비투비의 감성적인 매력을 보여주는 곡입니다. 이민혁은 솔로 공연에서도 두 곡을 선보이며 팀의 대표곡을 자신만의 무대와 연결했습니다. 2026년에는 솔로 활동과 비투비 멤버로서의 무대를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공연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읍니다.



이민혁은 10월 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랐습니다. 2023년 비투비 완전체 활동을 시작으로 매년 워터밤 무대에 참여해 온 그는 올해도 솔로곡과 비투비 대표곡을 아우르는 공연을 펼쳤습니다.
공연의 시작은 솔로곡 ‘BOOM’과 ‘Bora’였습니다. 화려한 댄서들과 함께 등장한 이민혁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이어 ‘너 없인 안 된다’와 ‘그리워하다’를 메들리로 선보이며 감성적인 무대를 펼쳤고, ‘Higher’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들려줬습니다.



특히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장면은 상의 탈의 퍼포먼스였습니다. 이민혁은 무대 도중 상의를 벗고 탄탄한 복근과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쏟아지는 물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민혁은 같은 날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777회 ‘2026 궁중문화축전-궁 예술을 깨우다’ 특집에도 서은광과 함께 출연합니다. 이번 특집은 경복궁 흥례문 광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입니다.
비투비의 서은광과 이민혁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경복궁 한가운데에서 공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한 경험은 있지만 경복궁 내부에서 무대를 펼치는 것은 처음이라 긴장된다고 밝혔습니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조선시대에 살았다면 어떤 인물이었을지 상상하는 이야기도 공개됩니다. 서은광은 흥이 많아 소리꾼이나 이야기꾼이 됐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반면 이민혁은 검술을 연마해 검무로 임금님을 기쁘게 했을 것 같다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무대에서는 비투비의 히트곡 ‘그리워하다’를 국악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입니다. 여기에 특별한 댄스 브레이크까지 더해 기존 곡과는 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입니다. 워터밤에서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한 이민혁이 이번에는 서은광과 함께 전통문화와 대중음악을 접목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서로 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통해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을 아우르는 이민혁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