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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프로필 나이 | 오윤아 드라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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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10. 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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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오윤아 프로필 나이 | 오윤아 드라마 영화

오윤아 프로필 나이 | 오윤아 드라마 영화

- 오윤아 프로필

 

오윤아 프로필 나이

  • 이름: 오윤아
  • 나이: 1980년 11월 21일, 만 45세(2026년 10월 기준)
  • 고향: 울산광역시
  • 신체: 키 170cm, 몸무게 53kg, 혈액형 B형
  • 학력: 효성고등학교 졸업
  • 가족: 남편(재혼), 아들 송민
  • 소속사: 제공된 자료 기준으로 확인 필요
  • 데뷔: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오윤아는 2000년 제1회 사이버 레이싱퀸 선발대회에서 이름을 알린 뒤 레이싱 모델로 활동했으며, 2004년 드라마 '폭풍 속으로'를 통해 배우로 전향했습니다. 이후 '올드미스 다이어리', '연애시대', '외과의사 봉달희', '공부의 신', '돈의 화신', '언니는 살아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오윤아 드라마 영화 작품 활동

오윤아는 2004년 드라마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연애시대', '외과의사 봉달희', '공부의 신', '결혼해주세요', '아테나: 전쟁의 여신', '돈의 화신'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습니다. 

 

'언니는 살아있다!', '신과의 약속', '한 번 다녀왔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가면의 여왕' 등에서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습니다. 영화 분야에서는 '연애술사', '아테나: 더 무비', '귀신의 향기', '방법: 재차의' 등에 출연했습니다. 

 

2026년에는 영화 '내 이름은'과 '미스매치'로 관객과 만났습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활동에 더해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일상과 가족 이야기를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윤아 이혼 전남편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 송민 군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결혼 생활은 오래 이어지지 못했고, 2015년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했습니다. 이후 아들의 양육을 맡은 오윤아는 홀로 아이를 키우며 배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아들이 발달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뒤에는 양육 과정에서 겪은 고민과 일상을 솔직하게 전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아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면서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의 공감도 얻었습니다. 

 

오윤아 아들 발달장애 근황

오윤아의 아들 송민 군은 어느덧 스무 살 성인이 됐습니다. 오윤아는 10월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3년 만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합니다. 방송에서는 스스로 일어나 세수를 하고 아침 식사를 하는 등 한층 성장한 민이의 모습이 소개됩니다. 특히 민이는 좋아하는 수영을 꾸준히 이어온 끝에 장애인 수영팀에 입단하며 선수로 활동하게 됐습니다. 

 

오윤아는 아들이 수영을 통해 취업까지 하게 된 것을 기적 같은 일이라고 표현하며 기쁨을 전했습니다. 민이는 대회에도 출전하며 운동선수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윤아가 공개해 온 민이의 성장 과정은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오윤아 재혼 남편

오윤아는 2026년 7월 재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혼 후 약 11년 만에 새로운 가정을 꾸린 것으로, 남편은 네 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로 알려졌습니다. 구체적인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온라인에서 제기된 셰프라는 이야기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윤아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남편과 함께 생활하며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윤아가 재혼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아들 민이를 향한 남편의 따뜻한 마음이었습니다. 오윤아는 남편이 연애 전 친구로 지낼 때부터 민이에게 잘해줬으며, 자신이 챙기기 어려웠던 부분도 세심하게 가르쳐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민이가 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을 함께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준 점에 감동했다고 전했습니다. 

 

시부모님 역시 민이를 따뜻하게 받아들였으며, 오윤아는 처음 아들을 소개했던 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지 않았던 오윤아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자신뿐 아니라 아들까지 자연스럽게 품어준 가족의 사랑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아들을 우선으로 살아온 오윤아가 새로운 가정에서 어떤 일상을 만들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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