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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박혜연 맞선 첫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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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ditor19528 2026. 11. 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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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김승수 박혜연 맞선 첫 데이트

김승수 박혜연 맞선 첫 데이트

- 김승수 박혜연 맞선

 

김승수 박혜연 맛선 최종 커플

배우 김승수와 프리랜서 아나운서 박혜연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합숙 맞선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한 데 이어 방송 이후 첫 데이트를 진행했다. 두 사람은 합숙 맞선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최종 선택과 양가 어머니의 동의를 거쳐 만남을 이어갈 가능성을 열었다.

 

김승수는 1973년생, 박혜연은 1987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4살이다. 맞선에는 배우 송종호도 참여했으며, 박혜연은 김승수와 송종호 모두의 선택을 받았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김승수를 선택하면서 반전을 안겼다. 김승수 역시 박혜연을 선택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김승수는 짧은 대화 속에서 교감이 잘됐고 함께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점을 선택 이유로 꼽았다. 박혜연도 공통점을 발견했다며 대화를 더 나눠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후 양가 어머니의 동의까지 얻으면서 두 사람은 합숙 맞선에서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

 

김승수 박혜연, 연락처 교환 후 첫 데이트

합숙 맞선이 끝난 뒤 두 사람은 실제 연락처를 교환하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고받았다. 11월 1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나눈 문자와 서로의 마음을 다르게 받아들였던 사연도 공개됐다. 방송 속 맞선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만남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였다.

 

김승수가 준비한 첫 데이트 장소는 서울 용마산이었다. 두 사람은 함께 산을 오르며 시간을 보냈고, 이어 맨발로 황톳길을 걷는 이색적인 데이트를 즐겼다. 일반적인 카페나 식당 대신 등산을 선택한 김승수의 데이트 코스에 스튜디오에서는 놀라움과 걱정 섞인 반응이 나왔다.

 

등산과 맨발 황톳길 걷기를 마친 두 사람은 미리 예약한 식당으로 이동했다. 식탁에는 전복내장 파스타와 고등어 초밥이 올랐다. 김승수는 데이트에 응해준 박혜연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장미 꽃다발도 건넸다. 함께 산을 오르는 동안 다소 긴장됐던 분위기는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한층 편안해졌다.

 

영화 노팅힐부터 다음 만남 제안까지

두 사람은 식사 자리에서 좋아하는 영화가 같다는 공통점도 확인했다. 김승수와 박혜연이 모두 좋아하는 영화는 ‘노팅힐’이었다. 합숙 맞선 당시 여행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발견했던 두 사람은 영화 취향까지 일치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김승수는 박혜연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데이트가 끝날 무렵에는 다음 만남도 조심스럽게 제안했다. 합숙 맞선에서 서로를 선택한 두 사람이 연락처 교환과 첫 데이트를 거쳐 다시 만날 가능성까지 열어둔 것이다.

 

다만 방송에서 최종 커플이 됐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연인 관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두 사람이 맞선 이후 연락을 주고받았고, 첫 데이트를 진행했으며, 김승수가 다음 만남을 제안했다는 점이다. 실제 교제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박혜연 아나운서 프로필

박혜연은 1987년생 프리랜서 아나운서다. 방송에서 15년 차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자신을 소개했으며, 방송 진행뿐 아니라 사업 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연은 SBS와 OBS, SBS CNBC, 이데일리TV 등에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배우와 회사 대표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2024년에는 전북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지역의 관광과 문화, 축제 등을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여행을 좋아하는 성향 역시 김승수와 공통점을 형성한 부분이다. 합숙 맞선에서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확인했고, 최종 선택에서도 김승수를 지목하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됐다.

 

김승수 프로필

김승수는 1973년생 배우로, 오랜 기간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활동해 왔다. 이번 ‘미운 우리 새끼’ 합숙 맞선에서는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박혜연과의 대화에서 느낀 교감을 바탕으로 최종 선택을 했다.

 

특히 박혜연의 선택을 받기 위해 진심을 전하고 양가 어머니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첫 데이트에서는 직접 코스를 준비하고 꽃다발을 선물했으며, 다음 만남까지 제안하면서 관계를 이어가려는 의사를 드러냈다.

 

김승수와 박혜연은 합숙 맞선에서 서로를 최종 선택한 뒤 실제 연락과 첫 데이트까지 진행했다. 두 사람의 공통 취향과 자연스러운 대화가 앞으로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방송에서 성사된 최종 커플과 현실의 정식 교제는 구분할 필요가 있으며, 두 사람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지는 향후 공개되는 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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