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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학교 | 우발라 2 박예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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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story55203 2026. 11. 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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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학교 | 우발라 2 박예승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학교 | 우발라 2 박예승 

-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학교 프로필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서 15세 참가자 박예승이 첫 경연부터 150표 만점을 기록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습니다. 대구 출신인 박예승은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홀로 서울로 올라와 음악을 배우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 이름: 박예승
  • 나이: 15세(2026년 방송 기준)
  • 고향: 대구
  • 학교: 현재 재학 중인 학교명 미공개
  • 가족: 부모님
  • 직업: 학생, 가수 지망생
  • 방송: SBS ‘우리들의 발라드2’
  • 주요 기록: 1라운드 150표 만점

 

박예승은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음악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위해 방송 기준 약 6개월 전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정확한 학교는 밝혀지지 않았는데 예술고등학교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았다는 방송 내용은 있습니다.

 

부모님을 설득하고 홀로 서울로 올라온 사연

박예승의 첫 무대가 주목받은 이유는 뛰어난 노래 실력뿐 아니라 가수가 되기 위해 선택한 과정에도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과 떨어져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음악 공부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가족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로 올라가겠다는 박예승의 결정에 부모님은 걱정과 함께 반대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박예승은 예술고등학교에서 진행한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으며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가능성을 보여줬고, 이후 부모님의 허락을 얻어 서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낯선 도시에서 혼자 생활하며 노래 연습까지 병행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박예승은 부모님이 걱정하실까 봐 힘든 일이 있어도 혼자 감내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부모님의 믿음에 보답하고 싶다는 마음도 전했습니다. 어린 참가자가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면서 가수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첫 경연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마야의 ‘나를 외치다’로 150표 만점

박예승은 2026년 10월 12일 방송된 ‘우리들의 발라드2’ 2회에서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첫 경연곡으로 선택했습니다. 자신의 길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노래의 메시지가 서울행을 결심했던 상황과 맞닿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대가 시작되자 박예승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강력한 성량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바꿨습니다. 시원하게 뻗는 고음과 안정적인 발성은 물론, 곡에 담긴 의지를 힘 있게 전달하는 표현력도 돋보였습니다. 첫 번째 후렴구가 끝나기도 전에 합격 기준인 100표를 넘겼으며, 최종적으로 탑백귀 150인의 선택을 모두 받았습니다.

 

이는 ‘우리들의 발라드’ 시리즈를 통틀어 처음 나온 1라운드 만점 기록입니다. 첫 출연부터 평가단 전원의 선택을 받은 박예승은 단숨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습니다.

 

심사위원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정재형은 무대를 지켜보다 눈물을 보였고, 박예승의 무대를 ‘회초리 같은 무대’라고 표현했습니다. 주우재는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으며, 로이킴 역시 힘 있는 목소리와 담백한 표현이 함께 드러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원곡을 만든 데이브레이크 이원석도 박예승의 무대에 감동을 전했습니다. 순수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들으니 뭉클하고 감동적이었다며 잘 불러줘서 고맙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원곡 가수 마야 역시 SNS를 통해 프로그램을 언급하면서 박예승의 무대는 방송 밖에서도 화제가 됐습니다.

 

우리들의 발라드2 박예승 2라운드 선곡

1라운드에서 만점을 받은 박예승은 2라운드에서 한로이와 맞붙게 됐습니다. 한로이 역시 1라운드에서 145표를 획득한 실력자입니다. 두 참가자 모두 강한 가창력을 앞세운 만큼 치열한 대결이 예고됐습니다.

 

박예승이 선택한 곡은 로이킴의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입니다. 특히 이 노래는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예승은 선곡에 담긴 가족 이야기를 전하면서 아버지와 로이킴이 같은 해병대 출신이라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이에 로이킴은 반가움을 나타내며 “해병은 DNA”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노래를 선택한 박예승에게 어떤 무대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번에는 고음과 성량뿐 아니라 곡에 담긴 감정을 얼마나 섬세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맞대결 상대인 한로이는 어머니가 좋아하는 강산에의 ‘널 보고 있으면’을 선곡했습니다. 가족이 좋아하는 노래를 선택했다는 공통점이 두 참가자의 대결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방송 예고에서는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본 심사위원들이 쉽게 승자를 결정하지 못하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정재형은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고, 로이킴은 투표를 기권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로 고민했습니다. 1라운드 만점이라는 기록을 세운 박예승이 다음 라운드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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