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하희라 프로필 | 하희라 딸 고향 아들 최수종

카테고리 없음

by editor19528 2026. 11. 3. 19:19

본문

반응형
2026.11.03
하희라 프로필 | 하희라 딸 고향 아들 최수종

하희라 프로필 | 하희라 딸 고향 아들 최수종

- 하희라 프로필

 

하희라 프로필 나이

  • 이름 : 하희라
  • 나이 : 1969년 12월 8일생, 만 56세
  • 고향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동
  • 학력 : 석관여자고등학교, 동국대학교 교육학과,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 신체 : 162cm
  • 가족 : 배우자 최수종, 1남 1녀
  • 소속사 : 웰메이드홀딩스
  • 데뷔 : 1981년 KBS 특채

 

하희라는 1969년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서 대만계 화교 2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 3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석관국민학교, 종암여자중학교, 석관여자고등학교까지 고향 동네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1993년 최수종과 결혼하며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고, 2022년부터 숭의여자대학교 연기예술과 특임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다. 10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이어 11월 3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부부가 함께 출연한다.

 

하희라 배우 데뷔

하희라는 1978년 KBS 어린이 합창단원으로 방송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1981년 초등학교 6학년 때 KBS 특채로 연기를 시작했고, 청소년 영화와 잡지 모델 일을 병행했다. 첫 주목작은 KBS 청소년 드라마 '고교생일기'였다. 1984년부터 칠성사이다, 롯데껌, 가나크런치, 너구리 등 광고를 잇달아 찍으며 10대 시절부터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하희라가 성인 연기자로 넘어가는 계기는 사극이었다. 1986년 KBS '노다지'에서 웃간네 역을 맡았고, 1988년 KBS '하늘아 하늘아'에서는 혜경궁 홍씨를 연기했다. 같은 해 '하늘아 하늘아'와 '심청전'으로 KBS 연기대상 여자 인기상을 받았다. 10대 후반에 사도세자의 아내 역을 소화하면서 아역 이미지를 벗고 비중 있는 배역을 맡기 시작했다.

 

하희라는 1988년 영화 '캠퍼스 연애특강'으로 제2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았다. 같은 해 뮤지컬 무대에도 데뷔했고, 1986년 '말괄량이 대행진', 1987년 '그대 원하면', 1988년 '풀잎사랑' 등 청춘 영화에 연달아 출연했다. 1990년에는 '있잖아요 비밀이에요'에서 훗날 남편이 되는 최수종과 호흡을 맞췄다.

 

하희라 작품 활동

하희라는 1990년 MBC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영채 역을 맡아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과 1991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1991년에는 김수현 작가의 MBC 주말극 '사랑이 뭐길래'에서 박지은 역을 맡았다. 이 작품과 '억새 바람'으로 1992년 MBC 방송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하희라는 결혼한 해인 1993년 KBS '먼동'에서 송보경을 연기해 KBS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다. 1995년 '젊은이의 양지'로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찬란한 여명'에서는 명성황후를 맡았다. 1997년 KBS '정 때문에' 이후 출산과 육아로 안방극장을 떠났다가 2002년 KBS '당신 옆이 좋아'로 5년 만에 복귀했다.

 

하희라는 복귀 이후 2006년 MBC '있을 때 잘해!!'로 MBC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2007년 SBS '강남엄마 따라잡기'로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연기상을 받았다. 2018년 '차달래 부인의 사랑'으로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고, 2020년 tvN '청춘기록'에서는 박보검의 어머니 한애숙을 연기했다.

 

하희라 최수종 결혼

하희라는 1993년 11월 배우 최수종과 결혼했다. 최수종은 1962년생으로 일곱 살 위다. 결혼 33년 차인 2026년 10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희라는 "옛날엔 술 마시고 때린다는 소문도 있었다. 그래서 미안해서 이벤트를 해 주는 거라더라"며 최수종을 둘러싼 루머를 직접 꺼냈다. 주변 사람들에게서 소문을 듣고 놀랐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하희라는 루머에 대해 "우리가 뭘 해도 보고 싶은 사람들은 보고 싶은 대로 본다"고 말했다. 같은 방송에서 최수종은 아내가 네 차례 유산을 겪었다고 밝히며 "하희라 씨의 네 번의 유산 경험이 없었다면 제 모습은 다른 남편들과 비슷했을지 모른다"고 털어놨다. 9월 25일 시어머니 이숙경 여사가 별세했을 때는 부부가 함께 상주로 빈소를 지켰다.

 

하희라와 최수종은 11월 5일부터 12월 27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연극 '러브레터'에 원캐스트로 출연한다. 하희라는 2022년과 2024년 시즌에 이어 멜리사를, 최수종은 앤디를 맡는다. 11월 3일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최수종은 "매일 아침 입맞춤 한다"고 말했고, 연극 연습 뒤 습관처럼 잡은 손을 하희라가 뿌리친 일화를 공개한다.

 

하희라 딸 아들

하희라는 최수종과의 사이에 1999년 2월 27일생 아들 최민서, 2000년 3월 26일생 딸 최윤서를 두었다. 결혼 5년여 만에 첫아이를 얻었고, 13개월 뒤 둘째가 태어났다. 2026년 기준 아들은 만 27세, 딸은 만 26세다. 최수종은 유산을 겪으며 자녀의 소중함과 한 생명이 태어나는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희라는 1997년 '정 때문에'를 끝으로 5년 가까이 드라마 출연을 멈추고 두 자녀를 키웠다. 최수종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유산 후에도 아이를 케어하는 하희라 모습을 보면서 늘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며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최수종은 자녀에게 어릴 때부터 존댓말을 쓰고 큰소리를 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희라는 부부를 둘러싼 소문이 돌 때 자녀들에게 따로 당부를 남겼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이들이 크고 나서는 어떤 이야기를 듣든 너희들이 본 엄마, 아빠가 진실이다고 말해줬다"고 밝혔다. 같은 방송에서 하희라는 지인들이 부부가 싸우지 않느냐고 자주 묻는다고 전하며, 소문에 신경 쓰지 않고 부부의 방식대로 아이들을 키워 왔다고 말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