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리조트 | 여자아이들 민니 국적 나이
- 아이들 민니


그룹 아이들의 메인보컬 민니가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은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까지 인정받으며 글로벌 K-팝 아티스트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태국 출신 멤버인 민니는 데뷔 이후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가족이 운영하는 태국 리조트를 직접 언급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독특한 음색과 다국어 능력, 꾸준한 음악적 성장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민니의 프로필과 활동을 살펴본다.


민니의 본명은 니차 욘따라락(Nicha Yontararak)이다. 1997년 10월 23일 태어나 2026년 기준 만 28세이며 국적은 태국이다. 태국 방콕에서 성장했고 키는 167cm, 혈액형은 O형이다. 태국 왓타나 위타야 아카데미를 졸업했으며 2018년 5월 아이들의 첫 번째 미니앨범 'I am'으로 데뷔했다.



어린 시절부터 K-POP을 좋아했던 민니는 슈퍼주니어의 팬으로 가수의 꿈을 키웠고, 한국으로 건너와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쳐 데뷔에 성공했다. 한국어는 물론 태국어,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중국어와 일본어까지 소통이 가능한 글로벌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민니는 태국 국적을 가진 아이들의 대표적인 해외 멤버다. 중국계 태국인 가문으로 알려져 있지만 태국에서 성장하며 태국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혔고, 현재도 태국을 대표하는 K-POP 스타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해외 활동에서는 태국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현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국 활동을 시작한 이후에는 뛰어난 한국어 실력까지 갖추면서 예능과 방송에서도 자연스러운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특유의 몽환적인 음색과 감성적인 보컬은 아이들의 음악을 대표하는 색깔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는다.


민니의 집안 역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평소 '금수저'로 알려졌던 민니는 최근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해 가족이 운영하는 태국 리조트를 직접 언급했다. 방송에서 김종국이 "부자"라고 말하자 민니는 "이번 달 말 태국에 가는데 저희 리조트에 놀러 오라"고 제안하며 "방콕이 아니라 지방에 있고 숙소비는 제가 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미연은 "리조트는 못 가봤지만 집에는 가봤다. 집이 여러 채"라고 밝혀 민니 집안의 재력이 다시 화제가 됐다. 민니의 아버지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이 태국에서 리조트를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이들에서 민니는 메인보컬로 팀의 음악적 완성도를 책임지는 핵심 멤버다. 독특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색은 데뷔 초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곡의 도입부와 킬링파트를 맡는 경우가 많다. 단순한 보컬을 넘어 작사와 작곡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 왔다.



그룹은 'TOMBOY', 'Nxde', '퀸카', 'Super Lad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외 정상급 걸그룹으로 성장했고, 민니 역시 뛰어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2026년에는 미니 9집 'We Made' 활동과 함께 예능 출연까지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도 눈부시다. 민니는 2025년 첫 미니앨범 'HER'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선공개곡 'Blind Eyes Red'를 비롯해 타이틀곡 'HER' 등 수록곡 대부분의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입증했다.



앨범은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고,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솔로 퍼포먼스 역시 호평을 받았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섬세한 표현력을 앞세운 민니는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