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메이 고향 | 리센느 메이 중학생 사진 공약
- 리센느 메이 고향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LOVE ATTACK'의 역주행으로 음원 시장의 중심에 선 가운데, 막내 멤버 메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안정적인 보컬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메이는 예상치 못한 공약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를 성실하게 실천하려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호평을 얻었다.



메이의 본명은 이예빈으로 2008년 8월 19일생이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출신이며 키 157cm, 혈액형은 AB형이다. 장촌초등학교와 대화중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 리센느의 막내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은 부모님과 오빠가 있으며 MBTI는 INTP다. 팀에서는 맑고 여린 음색을 바탕으로 인트로나 프리코러스 등 곡의 분위기를 살리는 파트를 주로 맡고 있다. 또 토끼를 닮은 비주얼과 부드러운 분위기로 팀의 대표 비주얼 멤버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메이는 데뷔 전 서울 홍대와 잠실의 오디션 전문 학원인 픽플래닛 아카데미에서 실력을 키웠다. 학원 추천을 통해 더뮤즈엔터테인먼트와 최종 계약을 체결하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고, 중학생 시절에는 학교 댄스부에서 활동하며 무대 경험도 쌓았다.



꾸준한 연습 끝에 2024년 3월 26일 리센느 싱글 1집 'Re:Scene'으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 이후에는 안정적인 라이브와 개성 있는 음색을 바탕으로 팀의 색깔을 완성하는 멤버로 자리 잡았으며 자체 콘텐츠 '메라디오'를 비롯한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리센느는 2026년 들어 데뷔곡 'LOVE ATTACK'이 약 2년 만에 역주행에 성공하며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썼다. 원이의 개인 유튜브 콘텐츠와 숏폼 영상이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면서 그룹 전체가 재조명됐고, 음원 역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결국 'LOVE ATTACK'은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플로, 지니뮤직, 벅스 등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중소 기획사 아이돌의 대표 성공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어 공개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역시 멜론 HOT100 1위와 TOP100 상위권에 진입했고, 'Pinball', 'Deja Vu' 등 기존 수록곡들까지 함께 차트에 오르며 리센느의 전곡이 다시 사랑받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메이는 이번 역주행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공약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라이브 방송 도중 "LOVE ATTACK이 멜론 TOP100에 진입하면 서울에서 거제까지 달려가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실제로 곡이 차트 상위권을 넘어 멜론 1위까지 오르면서 공약을 실천해야 하는 난감한 상황이 된 것이다.


이후 '메이즈 러너'라는 별명까지 얻은 메이는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출연해 "회사가 비상이 걸렸고 지도까지 찾아보며 정말 고민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팬들과 함께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데뷔일을 의미하는 3.26km를 직접 걸으며 한국해비타트 기부에도 참여했다.


방송에서 션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인 만큼 한 말은 최대한 지키려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조언했고, 메이는 "새벽 라이브라 순간적으로 생각이 짧았다"며 웃음과 함께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