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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픽션 해랑 국적 | 트랜스픽션 내게 돌아와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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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표데믹 2026. 7. 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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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트랜스 픽션 해랑 국적 | 트랜스픽션 멤버 내게 돌아와

트랜스 픽션 해랑 국적 | 트랜스픽션 멤버 내게 돌아와

- 트랜스 픽션 해랑

 

트랜스픽션 해랑 국적 프로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얼터너티브 록 밴드 트랜스픽션이 KBS 1TV '열린음악회' 무대에 올라 변함없는 록 사운드를 선사한다. 특히 월드컵 응원가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승리를 위하여'를 비롯해 'Radio', '내게 돌아와'까지 대표곡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어서 오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보컬 해랑은 본명 최희준으로 1978년 8월 23일생이며, 2026년 기준 만 47세다. 신장 181cm, 혈액형은 AB형이며 명지전문대학 실용음악과를 졸업했다. 1993년 밴드 O.H.N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한 뒤 약 7년 동안 홍대 인디신에서 실력을 쌓았고, 2000년 트랜스픽션을 결성해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2002년 정규 1집 'Trans Fixion'으로 정식 데뷔한 이후 작사와 작곡에도 적극 참여하며 밴드의 음악적 색깔을 이끌어 왔다. 이국적인 외모와 강렬한 보컬,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국내 록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과거 큰 부상을 겪고도 무대에 복귀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트랜스픽션 멤버 

트랜스픽션은 현재 해랑(보컬), 전호진(기타), 손동욱(베이스·서브보컬), 천기(드럼), ID:Earth(키보드·서브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초기 4인조로 출발했으며 이후 키보드 멤버가 합류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기타리스트 전호진은 작곡가와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아티스트의 음악 제작에 참여했고, 손동욱과 천기는 오랜 시간 밴드의 리듬을 책임지며 탄탄한 팀워크를 이어오고 있다. 오랜 활동에도 멤버 교체가 많지 않아 안정적인 밴드 운영을 이어가는 점 역시 트랜스픽션의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2000년 결성된 트랜스픽션은 2002년 10월 19일 정규 1집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강렬한 기타 리프와 대중적인 멜로디를 결합한 음악으로 주목받았으며, 데뷔곡 '내게 돌아와'는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ETPFEST를 비롯한 다양한 록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라이브 밴드로 입지를 다졌고, 영화 '지구를 지켜라!' OST와 영화 '즐거운 인생' OST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2년에는 '탑밴드2'에 출연해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뛰어난 연주력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내게 돌아와, Radio, 승리의 함성

트랜스픽션을 대표하는 노래는 단연 '승리를 위하여'다. 2006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발표된 이 곡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응원가의 상징으로 자리 잡으며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The Shouts of Reds', '승리의 함성' 등 월드컵 응원 프로젝트에도 꾸준히 참여했고, 독일전 승리 순간 경기장에 '승리를 위하여'가 울려 퍼지며 많은 축구 팬들에게 감동을 안기기도 했다. 

 

이 밖에도 '내게 돌아와', 'Radio', '너를 원해', 'Get Show!', 'Go', 'Rock Star', 'Tonight' 등은 트랜스픽션의 대표곡으로 꼽힌다. FC 온라인 시리즈와 스포츠 경기 응원가에도 자주 사용되면서 젊은 세대에게도 친숙한 록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열린 음악회

트랜스픽션은 12일 방송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 1581회에서 'Radio', '내게 돌아와', '승리를 위하여'를 연이어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시작을 장식한다.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폭발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라이브 무대를 통해 20년 넘게 이어온 록 밴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김재환, 장민호, 노라조, 포레스텔라, 트리플에스, 인순이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도 함께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오랜 시간 흔들림 없이 자신들만의 음악을 이어온 트랜스픽션은 이번 '열린음악회'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밴드의 매력을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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