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민요한 반찬가게 도시곳간 | 이웃집 백만장자 반찬부자 민요한 나이

카테고리 없음

by 인표데믹 2026. 7. 15. 21:48

본문

반응형
2026.07.15
민요한 반찬가게 도시곳간 | 이웃집 백만장자 반찬부자 민요한 나이

민요한 반찬가게 도시곳간 | 이웃집 백만장자 반찬부자 민요한 나이

- 민요한 반찬가게 도시곳간

 

민요한 반찬가게 '도시곳간' 

2026년 7월 15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반찬 브랜드 도시곳간을 이끄는 민요한 셰프 겸 대표의 성공 스토리가 소개됐다. 방송에서는 20대의 젊은 나이에 반찬 사업에 뛰어들어 연매출 270억 원 규모의 브랜드를 일군 과정과 부모의 가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업 이야기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민요한 대표는 미국에서 셰프로 활동하며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었지만 군 복무를 위해 귀국한 뒤 어려움을 겪고 있던 부모의 반찬가게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화려한 파인 다이닝 대신 누구나 매일 찾는 반찬 시장을 선택했고, 이를 프리미엄 브랜드로 발전시키며 국내 반찬 시장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냈다.

 

방송에서는 부모를 돕기 위해 시작한 작은 선택이 전국적인 브랜드 성장으로 이어진 과정과 함께 창업가로서의 철학도 소개됐다. 서장훈은 민요한 대표의 반찬을 직접 시식하며 집밥의 따뜻한 맛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민요한 도시곳간 영업 정보

민요한 대표가 운영하는 브랜드는 프리미엄 반찬 전문점 도시곳간이다. 자양동에서 시작한 작은 반찬가게를 기반으로 성장했으며 현재는 전국 50여 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방송에서는 전국 57개 매장과 해외 진출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도시곳간은 나물과 장아찌, 조림, 볶음류를 비롯해 국과 찌개, 다양한 계절 반찬까지 폭넓은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약 1000여 종의 레시피를 자체 개발해 매장별로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는 표준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반찬은 전국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공식 온라인몰을 통한 택배 주문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냉장 배송 시스템을 통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배송이 가능해 방송 이후 주문 문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민요한 셰프 나프로필

민요한 대표는 1997년 7월 30일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요리에 재능을 보여왔다. 고등학생 시절인 2015년 '놀부 나만의 한식 레시피 공모전' 보쌈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미국의 명문 요리학교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에서 전문 교육을 받았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미슐랭 레스토랑 등에서 셰프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다.

 

전역 후 부모가 운영하던 반찬가게를 이어받아 기존 시장의 이미지를 바꾸는 데 집중했고, 2019년 도시곳간 대표이사로 취임하며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젊은 감각의 매장 디자인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 철저한 위생 관리 등을 앞세워 빠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흑백요리사' 출연

민요한 대표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도 참가했다. 흑수저 셰프 가운데 한 명으로 출연해 코다리조림을 선보이며 백수저 셰프들과 경쟁했다.

 

당시 심사위원 백종원에게 "반찬은 참 좋은데 밥이 질다"는 평가를 받으며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방송 분량은 약 18초에 불과했지만 이후 실제 사업 규모와 독특한 이력이 알려지면서 오히려 큰 화제를 모았다.

 

'이웃집 백만장자'가 전한 민요한의 성공 비결

이번 방송은 단순히 높은 매출을 기록한 사업가를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부모의 가업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진로를 바꾸고, 반찬이라는 일상적인 음식에 셰프의 전문성과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접목한 창업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민요한 대표는 고객 구매 데이터를 활용한 메뉴 개발과 철저한 품질 관리, 신선한 식재료 사용, 세련된 매장 경험을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다. 반찬을 단순한 식품이 아닌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전국적인 브랜드 성장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도시곳간은 국내 사업 확대와 함께 싱가포르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며 K-푸드 반찬 브랜드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웃집 백만장자' 통해 소개된 민요한 대표의 이야기는 요리사이자 청년 창업가, 그리고 부모의 가업을 혁신으로 이어낸 경영인의 사례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도시곳간 본점 서울 광진구 능동로 1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