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조선의 사랑꾼 이고은 이유빈 김민지 전소현

카테고리 없음

by 인표데믹 2026. 7. 21. 02:12

본문

반응형
2026.07.20
조선의 사랑꾼 이고은 이유빈 김민지 전소현

조선의 사랑꾼 이고은 이유빈 김민지 전소현

- 조선의 사랑꾼 이고은 직업 나이

 

6등급 클럽 '육캔두잇', 경주 단체 소개팅으로 설렘 가득한 출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이 결성한 모임 '육캔두잇' 멤버들의 1박 2일 단체 소개팅이 공개됐다. 홍경준, 양상국, 유일한, 심수창, 심재원은 사랑을 찾기 위해 경주의 한옥 숙소에 모였고, 이유빈, 김민지, 이고은, 전소현 등 여성 출연자들이 차례로 등장하며 본격적인 만남이 시작됐다. 

 

여성 출연진이 모습을 드러내자 남성들은 앞다퉈 짐을 들어주고 자리를 정리하는 등 적극적인 매너를 선보였다. 양상국은 가장 먼저 달려가 짐을 들어주고 대청마루를 직접 닦는 세심함으로 눈길을 끌었고, 심재원 역시 물을 권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설렘이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출연진 모두 첫 만남부터 진지한 태도로 새로운 인연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수창 심재원의 호감은 이고은

모든 참가자가 모인 뒤 첫인상 선택이 진행됐다. 심재원은 이고은과 이유빈을 선택했고, 심수창은 김민지와 전소현, 이고은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유일한은 이유빈을 첫인상으로 꼽았으며 각자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이어진 자기소개에서는 양상국이 개그맨이자 카레이서로 활동 중이며 최근 프로 대회 우승까지 차지했다고 소개해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면 올해 안에도 결혼할 수 있다"며 결혼에 대한 진지한 의지를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심수창, 이고은과 나이 차이에 놀라

심수창은 호감을 보였던 이고은이 2000년생으로 만 25세라는 사실을 듣고 예상보다 큰 나이 차이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고은은 "나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 편하게 여성으로 봐달라"며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로 심수창을 안심시켰다. 

 

돌싱으로 소개팅에 나선 심수창 역시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결혼을 한 번 다녀왔지만 이번에는 정말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다"며 진지한 만남을 원한다고 밝혔다. 나이 차이라는 변수보다 서로를 알아가려는 진심이 더 중요하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두 사람의 향후 관계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이고은 전소현 심재원 선택

자기소개를 마친 뒤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인물은 배우 심혜진의 친조카로 알려진 배우 심재원이었다. 이고은과 전소현이 동시에 심재원을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1대2 데이트가 성사됐다. 

 

심재원은 자기소개 시간에 재즈 발라드를 선보이며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여성 출연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배우 김희선과 이영애를 닮은 외모로 소개된 전소현과 뛰어난 미모의 이고은이 모두 심재원을 선택하면서 이날 소개팅의 인기남으로 떠올랐다. 첫 선택부터 두 여성의 관심을 받은 심재원은 여유로운 태도로 대화를 이어가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심재원, 이고은에게 한 걸음 

식사를 마친 뒤 심재원은 다시 이고은을 찾아가 먼저 악수를 청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는 "처음에는 긴장한다고 했는데 소개를 시작하자 금세 여유를 찾는 모습이 귀엽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애교도 있을 것 같아 가장 끌렸다"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첫인상부터 이어진 관심이 행동으로 이어지면서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감을 높였다. 반면 심수창 역시 새로운 사랑을 향한 의지를 드러내며 진심 어린 만남을 이어갔고, 양상국을 비롯한 '육캔두잇' 멤버들도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소개팅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