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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모델 | 김진경 김승규 결혼 임신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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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인포데믹✅ 2026. 6. 1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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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체코전 활약으로 모델 김진경이 주목받고 있다.

김진경 모델 | 김진경 김승규 결혼 임신 출산

- 김진경 모델

 

김진경 모델 프로필

  • 이름 : 김진경
  • 나이 : 1997년생, 만 29세
  • 신체 : 173cm
  • 학력 :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패션모델과 졸업
  • 직업 : 모델, 배우, 방송인
  • 데뷔 :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 준우승
  • 소속 : 써브라임

 

 

김승규 골키퍼 | 김승규 김진경 아내 부인

김승규가 체코전 승리 지켜낸 수호신으로 주목받고 있다.김승규 골키퍼 | 김승규 김진경 아내 부인- 김승규 골키퍼 김승규 골키퍼 프로필이름 : 김승규나이 : 1990년 9월 30일생 (35세)고향 : 울산광

infodemic.kr

 

김진경은 2012년 방송된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어린 나이에도 독보적인 비율과 개성 있는 마스크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국내 패션계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혔다.

 

런웨이와 드라마를 넘나든 활동

모델로 데뷔한 김진경은 다양한 패션쇼와 화보를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국내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은 물론 각종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며 차세대 톱모델 반열에 올랐다.

 

김진경은 모델 활동에 그치지 않고 연기에도 도전했다. 드라마 '안단테', '퍼퓸',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안정적인 화면 장악력으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특유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매력이 방송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모델이라는 직업이 주는 차가운 이미지를 벗고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면서 대중성과 인지도를 동시에 높였다.

 

‘골때녀’ 에이스로 자리 잡은 김진경

김진경의 인생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작품은 단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다. 유소년 축구 선수 출신인 김진경은 FC 구척장신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뛰어난 축구 실력을 선보였다. 강력한 킥력과 왕성한 활동량,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팀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중거리 슈팅과 정확한 패스 능력은 여성 축구 예능 출연자들 가운데서도 최상위권으로 평가받았다. FC 구척장신의 공격 전개와 수비 밸런스를 동시에 책임지는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김진경은 프로그램을 통해 "축구는 삶의 일부"라고 말할 정도로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다. 이러한 축구 사랑은 훗날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와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2025년에는 SBS 연예대상에서 '골 때리는 그녀들'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예능인으로서도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축구가 이어준 인연, 김승규와 결혼

김진경과 김승규는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규는 K리그와 일본 J리그를 거치며 국가대표 주전 골키퍼로 활약해온 한국 축구의 대표 수문장이다. 오랜 기간 대표팀 골문을 지키며 월드컵과 아시안컵 등 굵직한 국제대회에 출전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끝에 2024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장은 두 사람의 공통 관심사인 축구를 테마로 꾸며졌다. 인조잔디가 깔리고 축구공 장식이 배치되는 등 이색적인 웨딩 콘셉트가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에는 손흥민, 기성용, 조규성 등 축구 스타들과 모델 동료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했다. 결혼 후에도 김진경은 방송 활동을 이어갔고, 김승규 역시 국가대표와 소속팀 일정을 소화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활약했다.

 

임신 발표부터 득녀까지

김진경은 2025년 SBS 연예대상 수상 소감 도중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수상 직후 2세 소식을 직접 전하면서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임신 중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과 솔직한 임신 이야기는 많은 공감을 얻었다.

 

태명은 '달밤이'로 알려졌다. 김진경은 출산을 앞둔 순간까지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응원을 받았다. 그리고 2026년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김진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생아 사진과 함께 출산 소감을 전했다. "상상 이상의 고통이었지만 값진 경험이었다"는 진심 어린 고백은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출산 당시 김승규는 북중미 월드컵 참가를 위해 멕시코에 머물고 있었다. 직접 출산 현장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영상통화를 통해 딸을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출산 직후 열린 월드컵 체코전에서 김승규는 결정적인 선방을 연이어 기록하며 한국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김진경의 SNS에는 "달밤이 아빠 최고", "아빠 파워가 대단하다", "딸이 복덩이다" 등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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